지연이자 계산기

법정이자율 기반 지연손해금을 계산합니다. 민사·상사 법정이자, 소송촉진법, 퇴직금 지연이자, 임금체불 이자까지 한번에 확인하세요.

지연이자 합계

63,013

원금

5,000,000

원금 + 이자

5,063,013

지연일수

92

적용 이자율

5%

1일 이자684
1개월 이자20,833
근거 법률민법 제379조

현재까지 지연이자는 63,013원입니다. 빠른 시일 내 지급을 독촉하되, 미지급 시 법적 조치를 위한 증빙 자료를 확보해두세요.

이 지연이자 계산 결과는 내용증명 작성, 지급명령 신청, 임금체불 신고, 소송 손해배상 청구 시 활용됩니다.

ℹ️ 본 계산기는 참고용 예상치이며, 실제 법적 청구 금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법률 상담은 대한법률구조공단(☎ 132) 또는 변호사에게 문의하세요.

⚖️ 법정이자율 비교

민사 5% · 상사 6% · 소송촉진법 12%
퇴직금·임금체불 20%

📞 무료 상담

대한법률구조공단 ☎ 132
고용노동부 ☎ 1350

지연이자 완벽 가이드

자주 묻는 질문

법정이자율은 몇 퍼센트인가요?
민사 법정이자는 연 5%(민법 제379조), 상사 법정이자는 연 6%(상법 제54조)입니다. 소송 시에는 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연 12%가 적용되며(2019.6.1 이후), 퇴직금·임금체불의 경우 근로기준법 제37조에 따라 연 20%가 적용됩니다.
퇴직금 지연이자는 언제부터 발생하나요?
근로기준법 제36조에 따라 퇴직일로부터 14일 이내에 퇴직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14일이 지나도 미지급 시 15일째부터 실제 지급일까지 연 20%의 지연이자가 발생합니다(근로기준법 제37조, 시행령 제17조).
임금체불 시에도 지연이자를 받을 수 있나요?
네. 근로기준법 제37조에 따라 퇴직·사망 시 지급 사유 발생일부터 14일이 지난 미지급 임금·퇴직금에 대해 연 20%의 지연이자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2025년 10월 23일 시행된 개정 근로기준법(법률 제20520호)부터는 재직 중 임금도 정기지급일을 넘기면 그 다음 날부터 연 20% 지연이자 대상이 됩니다(근로기준법 제37조제1항제2호). 다만 개정법 시행 이후 지연이자 지급사유가 발생한 분부터 적용됩니다(부칙 제2조).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2026년 기준)
소송촉진법상 지연이자율은 얼마인가요?
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 제3조에 따라 소장이 채무자에게 송달된 다음 날부터 연 12%의 지연이자가 적용됩니다. 2019년 6월 1일 이전에는 연 15%였으나, 현재는 연 12%로 변경되었습니다.
지연이자를 청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먼저 내용증명을 발송하여 이자 포함 금액을 청구하고, 미이행 시 법원에 지급명령을 신청합니다. 지급명령은 채무자가 2주 내 이의를 제기하지 않으면 확정판결과 같은 효력이 생기고, 이의가 있으면 소송으로 전환됩니다. 소송으로 갈 경우 소송목적의 값이 3,000만원 이하이면 소액사건심판(소액사건심판규칙 제1조의2)이라는 간이 절차가 적용됩니다. 퇴직금·임금체불의 경우 고용노동부에 진정을 제기할 수도 있습니다. 대한법률구조공단(전화 132)에서 무료 법률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본 계산기는 참고용 예상치이며, 실제 법적 청구 금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법률 상담은 대한법률구조공단(132) 또는 변호사에게 문의하세요. 법정이자율은 관련 법률 개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계산 근거

이자제한법소비자보호 표준약관

금융감독원·한국은행·은행연합회 공시 자료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