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창호) 교체 비용 계산기

아파트 평형·교체 범위별 샷시 교체 비용을 계산합니다. 단창·이중창·시스템창호 등급별 단가와 철거·폐기물 처리비, 층수별 양중비, 부가세까지 한 번에 확인하세요.

공급면적 평형

교체 범위

창호 등급

브랜드

층수

1~3층 인력 양중 / 4층 이상 사다리차·크레인 비용 발생

발코니 확장 세대

확장 세대는 창호가 커져 면적 +12%

부가세 포함

업체 견적은 대개 부가세 별도로 안내됩니다

예상 샷시 교체 비용
1,005만원

예상 범위 854만원 ~ 1,156만원

추정 창호 면적 28㎡ · ㎡당 약 36만원 · 평당 약 31만원

하이샷시 이중창 (로이유리) · 메이저 (KCC·LX하우시스·현대L&C) 기준, 총 1,005만원 수준입니다. 대형 평형·고급 사양 구간입니다. 로이유리 등 고사양 자재가 적용된 견적으로, 계약 전 창호의 에너지효율 등급(1등급 여부)과 시스템창호 전환 시 추가 비용을 함께 확인해보세요.

* 실제 비용은 현장 실측, 창호 브랜드, 유리 사양, 시공사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비용 구성 내역

자재+시공비

하이샷시 이중창 (로이유리) · 메이저 (KCC·LX하우시스·현대L&C) · 28㎡

798만원
철거·폐기물 처리비

자재+시공비의 12% (업계 통용치)

96만원
양중비

사다리차 (4~10층)

20만원
부가세

소계의 10%

91만원
합계1,005만원

창호 등급별 비용 비교

하이샷시 단창
643만원
-362만원
하이샷시 이중창 (일반 페어유리)
884만원
-121만원
하이샷시 이중창 (로이유리) (현재)
1,005만원
시스템창호
1,609만원
+604만원

* 현재 선택한 등급(하이샷시 이중창 (로이유리)) 기준 총액과의 차액입니다.

이 샷시 교체 비용 계산 결과는 아파트샷시교체 견적 비교, 인테리어 대출 자금 계획, 리모델링 예산 수립에 자주 활용됩니다.

안내

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전문적인 상담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2026년 등급별 ㎡당 단가 (자재+시공)

하이샷시 단창 18만원, 이중창 일반 페어유리 25만원, 이중창 로이유리 28.5만원, 시스템창호 46만원. 여기에 철거·폐기물 처리비(자재+시공비의 12%), 층수별 양중비, 부가세 10%가 더해집니다. 2026년 8월 시장 조사 기반 대표 추정치입니다.

평형별 창호 면적 기준

공급면적 기준 전체 교체 시 20평 17.5㎡, 24평 21㎡, 32평 28㎡, 40평 34㎡, 50평 41㎡로 추정합니다. 발코니 확장 세대는 약 12% 크게 잡습니다. 실측 면적을 알고 있다면 '직접 면적 입력'이 더 정확합니다.

샷시 교체 완벽 가이드

자주 묻는 질문

32평 아파트 샷시 전체 교체 비용은 얼마인가요?
32평(공급면적) 아파트의 창호 총면적은 약 28㎡로 추정됩니다. 메이저 브랜드(KCC·LX하우시스·현대L&C)의 하이샷시 이중창(로이유리)으로 전체 교체할 경우 자재+시공비 798만원, 철거·폐기물 처리비 96만원, 양중비 20만원(10층 기준), 부가세 91만원을 더해 총 약 1,005만원이 나옵니다. 현장 조건에 따라 854만~1,156만원 범위로 보시면 됩니다. 2026년 8월 시장 조사 기반 대표 추정치이며, 정확한 금액은 현장 실측 견적이 필요합니다.
샷시 단가는 어떻게 매겨지나요? 평당인가요 ㎡당인가요?
샷시는 도배·장판처럼 바닥 평수로 계산하지 않고, 교체할 창호의 실제 면적(㎡)에 등급별 단가를 곱해 산출합니다. 이 계산기는 등급별로 ㎡당 자재+시공 단가를 단창 18만원, 이중창(일반 페어유리) 25만원, 이중창(로이유리) 28.5만원, 시스템창호 46만원으로 적용합니다. 평형은 창호 면적을 자동 추정하기 위한 입력값일 뿐이며, 창 개수와 크기를 이미 알고 있다면 '직접 면적 입력'으로 실측값을 넣는 편이 정확합니다.
이중창과 시스템창호는 비용 차이가 얼마나 나나요?
32평 전체 교체·메이저 브랜드·10층 기준으로 하이샷시 이중창(로이유리)은 약 1,005만원, 시스템창호는 약 1,609만원입니다. 약 604만원, 비율로는 60% 정도 차이가 납니다. 시스템창호는 단열·기밀·방음이 우수하지만 가격 부담이 크기 때문에, 전체를 시스템창호로 바꾸기보다 외기와 직접 닿는 발코니 전면창만 시스템으로 올리고 나머지는 이중창으로 맞추는 절충안을 많이 씁니다.
철거비와 양중비는 왜 따로 계산되나요?
기존 창호를 뜯어내고 폐기물(알루미늄 프레임·유리)을 처리하는 비용은 신규 자재비와 별개로 발생하며, 업계에서는 통상 설치비의 10~20% 수준으로 봅니다. 이 계산기는 중앙값인 12%를 적용합니다. 양중비는 큰 창호 자재를 고층으로 올리는 사다리차·크레인 비용으로, 1~3층은 인력 양중이 가능해 0원, 4~10층 20만원, 11~15층 30만원, 16층 이상은 크레인·특수 양중이 필요해 50만원을 반영합니다. 저가 견적일수록 이 두 항목이 빠져 있는 경우가 많으니 견적서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
발코니만 부분 교체하면 얼마나 절약되나요?
32평 로이유리 이중창·메이저 브랜드·10층 기준으로 전체 교체는 약 1,005만원(28㎡)이지만, 발코니 전면·후면 창만 교체하면 약 464만원(12.6㎡)으로 약 541만원을 아낄 수 있습니다. 발코니+거실창까지 포함하면 약 633만원(17.4㎡), 방 창문만 교체하면 약 317만원(8.4㎡)입니다. 단열·결로 개선 효과는 외기와 직접 맞닿는 발코니 전면창에서 가장 크기 때문에, 예산이 빠듯하다면 발코니부터 우선 교체하는 순서가 일반적입니다.
브랜드에 따라 가격이 얼마나 달라지나요?
메이저 브랜드(KCC·LX하우시스·현대L&C)를 기준 1.0으로 볼 때, 중소·비메이커 제품은 약 0.75배, 프리미엄 브랜드(이건창호 등)는 약 1.35배 수준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32평 로이유리 이중창 기준으로는 중소 약 759만원, 메이저 약 1,005만원, 프리미엄 약 1,349만원입니다. 다만 창호는 한 번 시공하면 20년 이상 쓰는 자재이고 A/S·부품 수급이 중요하므로, 가격만으로 결정하기보다 하자보수 기간과 시공 이력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발코니 확장 세대는 비용이 더 드나요?
네. 확장 세대는 거실·방과 외기 사이에 발코니 완충 공간이 없어 창호가 커지고 단열 요구 수준도 높아집니다. 이 계산기는 확장 세대의 창호 면적을 약 12% 크게 잡습니다. 32평 로이유리 이중창 기준으로 미확장 28㎡·약 1,005만원이 확장 세대에서는 31.4㎡·약 1,125만원으로 약 119만원 늘어납니다. 확장 세대는 결로·외풍 체감도 크기 때문에 등급을 한 단계 올리는 경우가 많아 실제 차이는 더 벌어질 수 있습니다.
샷시 교체는 언제 하는 게 유리한가요?
시공 자체는 사계절 가능하지만, 창을 뜯어낸 상태로 작업이 진행되므로 한겨울·한여름은 실내 온도 관리가 어렵습니다. 결로·외풍을 겨울에 체감하고 가을(9~11월)에 몰려 견적을 받는 흐름이라 이 시기는 일정 잡기가 빠듯한 편입니다. 반대로 봄·여름 비수기에는 일정 여유가 있어 협상 여지가 생깁니다. 어느 시기든 3곳 이상에서 현장 실측 견적을 받아 항목별로 비교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절약 방법입니다.

* 본 계산기의 단가는 2026년 8월 시장 조사를 기반으로 한 대표 추정치이며, 실제 비용은 창호 브랜드·유리 사양·현장 조건·지역·시공사 정책에 따라 달라집니다. 창호는 실측 면적과 창 구성에 따라 견적 편차가 큰 항목이므로, 반드시 3곳 이상에서 현장 실측 견적을 받아 항목별로 비교한 후 확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