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병비 계산기

1:1 사적 간병·공동간병·간호간병통합서비스·노인장기요양보험 5가지 유형별 간병비 본인부담을 계산하고, 간병보험 보장 한도와 비교합니다. 2026년 보건복지부 고시 기준 정확한 산출.

예시로 빠르게 계산해보세요

간병 조건 입력

원/일
실 본인부담 (총액)매우 높음
4,500,000

30일 기준 · 간병보험 차감 후

월 환산

4,500,000

30일 기준

연 환산 (참고)

54,750,000

365일 추정

월 환산 약 4,500,000의 간병비 부담입니다.

비용 내역

간병 유형1:1 사적 간병
기준 일 단가150,000원/일
적용 일 단가 (본인부담 포함)150,000원/일
총 비용 (보험 차감 전)4,500,000
실 본인부담4,500,000

장기 지속 시 가계 부담이 매우 큽니다. 간병보험 즉시 증액과 장기요양보험 등급 신청이 필요합니다. 본인부담상한제·세액공제도 동시에 챙기세요.

절감 팁

  • ·간병보험 갱신 주기가 돌아왔다면 즉시 보장 금액과 한도를 증액하세요. 고령·유병 이후에는 가입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아직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을 신청하지 않았다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즉시 등급 판정을 신청하세요 (65세 이상 또는 노인성 질병 보유자).
  • ·의료비 환급(본인부담상한제·세액공제)과 진단서 기반 손해보험 청구를 함께 진행해 실부담을 최대한 회수하세요.
  • 노인장기요양보험은 65세 이상 또는 65세 미만 노인성 질병 보유자만 신청 가능합니다.
  • 간병보험 보장 한도(capDays)가 0이면 무제한으로 간주합니다.

2026년 기준. 사적 간병 단가는 대한간병인협회·한국간병인협회 공시 가이드 기반 참고치이며 실제 시세와 다를 수 있습니다. 노인장기요양보험 급여비용은 보건복지부 고시(2026년 적용분)를 따릅니다. 개인별 상황에 따라 실제 부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간병비 계산 결과는 간병보험 가입 검토,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 신청 계획,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원 선택에 자주 활용됩니다.

안내

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전문적인 상담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왜 간병비를 미리 계산해야 하나요?

간병비는 입원·재가 모두 본인부담이 매우 크고, 유형에 따라 월 100만 원에서 600만 원까지 차이가 납니다. 노인장기요양보험·간병보험·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어떻게 조합하느냐에 따라 본인부담이 수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가족 중 간병이 필요한 상황이 발생하기 전에 유형별 비용을 미리 시뮬레이션해 두면, 갑작스러운 재무 충격을 최소화하고 최적의 돌봄 방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입원·수술 직후 간병이 필요할 때

1:1 vs 공동간병 vs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비용을 비교하고 상황에 맞는 유형을 선택하세요.

부모님 재가 돌봄을 시작할 때

노인장기요양 등급 결과를 활용해 방문요양과 시설급여 중 어떤 선택이 유리한지 확인하세요.

간병보험 가입을 고려할 때

간병 일당과 보장 일수가 실제 간병비를 충당하기에 충분한지 미리 점검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간병비는 평균적으로 하루 얼마인가요?
2026년 기준 수도권 1:1 사적 간병은 하루 약 15만 원, 공동간병(1:6)은 약 3.5만 원이 평균입니다. 야간 전담이나 공휴일 가산이 붙으면 1:1 기준 18만~19만 원까지 올라갑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본인부담은 하루 약 2.2만 원으로 사적 간병 대비 1/5~1/7 수준입니다.
노인장기요양보험과 간병보험은 어떻게 다른가요?
노인장기요양보험은 65세 이상 또는 65세 미만 노인성 질병(치매·뇌혈관질환 등)을 가진 분이 등급 판정을 받아 이용하는 공적 보험입니다. 본인부담률은 방문요양 15%, 시설급여 20%이며 등급별 월 한도가 정해져 있습니다. 간병보험은 민간보험으로 입원 시 일당을 정액 지급하며, 가입 시점·보장 한도에 따라 보장이 다릅니다. 두 제도는 중복 적용되지 않는 부분이 많아 별도 가입·신청이 필요합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어떻게 신청하나요?
운영 병원에 입원 시 입원 절차에서 통합서비스 병동 입원을 요청하면 됩니다. 모든 병원이 운영하지는 않으므로 사전에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 또는 https://www.nhis.or.kr 의 병원 검색에서 운영 여부를 확인하세요. 별도 신청서 없이 입원과 동시에 적용되며, 본인부담은 일반 입원료에 포함됩니다.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은 어떻게 받나요?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 또는 https://www.longtermcare.or.kr 에서 신청서를 제출하면 공단 직원이 방문 조사하고, 의사 소견서(주치의 발급)를 함께 제출합니다. 등급판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1~5등급 또는 인지지원등급으로 판정됩니다. 신청부터 결과까지 약 30일이 걸리며, 등급에 따라 받을 수 있는 서비스 종류와 월 한도가 달라집니다.
간병보험 가입 시 일당은 얼마가 적정한가요?
수도권 1:1 간병 시세를 고려하면 일당 10만~15만 원, 보장 일수 180일 이상이 권장됩니다. 다만 본인의 보험료 부담과 다른 보장(실손·질병보험)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고령일수록 보험료가 빠르게 상승하므로 가입은 빠를수록 유리합니다. 정확한 설계는 보험설계사·독립법인대리점(GA)에 상담하세요.
간병비도 의료비 세액공제 대상인가요?
의료법상 의료기관에 지급한 간병비는 의료비 세액공제 대상입니다. 단, 가족요양·사적 간병 등 의료기관 외부에 지급한 비용은 일반적으로 공제 대상이 아닙니다. 총급여의 3%를 초과하는 의료비의 15~20%(저소득자 기준 강화)가 공제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국세청 홈택스에서 확인하세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에 보호자가 상주해야 하나요?
아니요. 통합서비스 병동은 간호사·간호조무사·요양보호사가 24시간 환자를 돌보는 시스템이므로 보호자 상주가 필요 없습니다. 보호자는 면회 시간에만 방문할 수 있습니다. 환자 상태가 매우 위중하거나 임종이 임박한 경우 등 예외적으로 상주가 허용될 수 있으나, 이는 병원 정책에 따라 다릅니다.

* 본 계산기는 보건복지부 고시·국민건강보험공단 공시 단가에 기반한 추정치이며, 실제 비용은 병원·지역·환자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본인부담금은 해당 의료기관·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에 확인하세요. 본 콘텐츠는 의료적 자문이 아니며 참고 목적으로만 활용하세요.

계산 근거

노인장기요양보험법장기요양급여 제공기준 및 급여비용 산정방법 등에 관한 고시 (보건복지부)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간호간병통합서비스)

공적 영역(노인장기요양보험·간호간병통합서비스)은 법령/고시 기반, 사적 1:1·공동간병은 시장 시세(2026년 평균)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