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에어로다이내믹스 공모주 는 2026년 11월 코스닥 일반청약 일정에 올라온 항공기 부품 제조사 IPO입니다. 희망공모가 밴드는 4,700–5,700원, 총 공모주식수는 4,400,000주 전량 신주모집, 대표주관사는 IBK투자증권 단독입니다. DART에서 2026년 9월 21일 증권신고서(지분증권) 제출이 확인됩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2026년 9월 21일; 38커뮤니케이션 하나에어로다이내믹스 상세, 2026년 9월 23일 조회).
일반청약자 증거금률 50%, 최소 청약단위 10주 를 적용하면 하단가 기준 증거금은 23,500원, 상단가 기준은 28,500원 입니다. 코스닥 신규 공모 중에서도 진입 문턱이 낮은 축에 속합니다.
이 글은 수요예측 전 phase 1 글입니다. 확정 공모가, 기관 경쟁률, 의무보유확약, 상장일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현재 단계에서 확인할 항목은 KAI·Bell 두 고객사에 쏠린 매출 비중, 부채비율 305%와 1년 내 만기 차입금 270억원, 2026년 반기 LTM EBITDA를 기준으로 삼은 공모가 산정 구조, 상장일 유통가능물량 30.83% 입니다.
하나에어로다이내믹스 공모주 핵심 요약
| 항목 | 내용 |
|---|---|
| 기업명 | 주식회사 하나에어로다이내믹스 |
| 대표자 | 손창환 |
| 설립 | 2007년 |
| 시장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 |
| 업종 | 항공기용 부품 제조업 (C31322) |
| 주요 사업 | 항공기 치공구 설계·제작, 부품 가공, 기체 구조물 조립 |
| 본점 | 경상남도 사천시 용현면 안점봉수대길 87 |
| 희망공모가 | 4,700–5,700원 |
| 총 공모주식수 | 4,400,000주 |
| 상장공모 | 신주모집 4,400,000주, 100% |
| 공모금액 | 206.8억–250.8억원 |
| 공모 후 예상 시가총액 | 833.3억–1,010.6억원 |
| 상장예정주식수 | 17,729,964주 (의무인수분 132,000주 포함) |
| 대표주관사 | IBK투자증권 (단독) |
| 일반청약자 물량 | 1,100,000–1,320,000주, 25–30% |
| 기관투자자 물량 | 3,080,000–3,300,000주, 70–75% |
| 우리사주조합 | 배정 없음 |
| 수요예측 | 2026년 11월 2일–6일 |
| 일반청약 | 2026년 11월 10일–11일 |
| 배정공고·납입·환불일 | 2026년 11월 13일 |
| 상장 예정일 | 미정 |
| 환매청구권 | 부여하지 않음 |
위 표는 DART 증권신고서(지분증권) 과 38커뮤니케이션 하나에어로다이내믹스 상세 를 교차확인해 정리했습니다. IPO 일정과 공모 조건은 증권신고서 정정, 수요예측 결과, 주관사 공고에 따라 바뀔 수 있으므로 청약 전 확정 공시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하나에어로다이내믹스는 어떤 회사인가?
하나에어로다이내믹스는 2007년 설립된 항공 제조기업입니다. 본점은 경상남도 사천시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본사가 있는 항공산업 클러스터 안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치공구 설계·제작부터 정밀 부품 가공, 기체 구조물 조립까지 한 회사에서 처리하는 “One-stop 항공 제조 서비스”를 사업 모델로 내세웁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2026년 9월 21일).
사업 3축: 치공구·조립·부품제조
| 사업부 | 2025년 매출 비중 | 내용 |
|---|---|---|
| 치공구 | 39.52% | 항공기 생산에 쓰이는 지그·고정구의 설계와 제작 |
| 조립 | 36.48% | 기체 구조물 조립 |
| 부품제조 | 23.38% | Fitting, Rib, Interface Beam, Rolled Skin, Bracket 등 구조 부품 가공 |
출처: DART 증권신고서 「인수인의 의견」(2026.09.21),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 기준.
치공구는 고객사의 신규 기종 개발·생산 준비 일정에 연동되고, 부품·조립은 해당 기종의 실제 생산량과 납품 일정에 연동됩니다. 신고서도 “치공구사업은 고객사의 신규 개발과 생산 준비 일정에 영향을 받으며, 부품·조립사업은 해당 기종의 실제 생산량 및 납품 일정과 밀접하게 연계”된다고 적고 있습니다.
매출처 두 곳이 매출의 91%
| 고객사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반기 |
|---|---|---|---|---|
| 한국항공우주산업(KAI) | 79.31% | 58.77% | 58.91% | 59.11% |
| Bell Textron | – | 31.12% | 24.55% | 32.08% |
| 두 고객사 합계 | – | 89.89% | 83.46% | 91.19% |
출처: DART 증권신고서 「회사위험 - 주요 매출처에 대한 매출 편중」(2026.09.21).
KAI 단일 의존도는 2023년 79.31%에서 2025년 58.91%로 내려왔지만, 이는 Bell이라는 두 번째 축이 붙으면서 분모가 커진 결과입니다. 두 곳을 합치면 2026년 반기 기준 91.19% 로 오히려 2024년보다 높아졌습니다. 회사는 신고서에서 “I사”로 표기한 신규 고객사와 2025년 치공구 매출을 시작했고 2026년 5월 22일 기준 추가 수주잔고를 확보했다고 밝혔지만, 매출 기여는 아직 작습니다.
재무 현황
| 구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반기 |
|---|---|---|---|---|
| 매출액 | 145.55억원 | 323.07억원 | 332.86억원 | 205.92억원 |
| 영업이익 | 7.84억원 | 28.55억원 | 49.88억원 | 48.30억원 |
| 영업이익률 | 5.39% | 8.84% | 14.99% | 23.46% |
| 당기순이익 | – | 11.81억원 | 24.20억원 | – |
| 영업활동 현금흐름 | 2.99억원 | -1.04억원 | 31.14억원 | 45.81억원 |
출처: DART 증권신고서 「회사위험」(2026.09.21), 38커뮤니케이션 재무비율(2026.09.23 조회).
숫자를 읽을 때 두 가지를 분리해야 합니다.
첫째, 2024년 매출이 2.2배로 뛴 데에는 합병 효과가 섞여 있습니다. 신고서는 대신항공산업㈜ 합병으로 Bell 관련 계약부채가 승계됐다고 기재하고 있고, Bell이 매출처로 편입된 시점도 2024년입니다. 같은 해 당기순이익 11.81억원을 냈는데도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1.04억원이었는데, 합병으로 넘어온 선수금이 매출로 인식되면서 현금유입이 동반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둘째, 분기별 실적 편차가 큽니다. 신고서는 “2025년에는 상반기에 연간 영업이익의 약 90.1%가 발생한 반면 4분기에는 매출 감소와 함께 310백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 48.30억원이 2025년 연간 49.88억원에 육박한다는 점은 눈에 띄는 수치지만, 회사 스스로 “일부 기간의 실적을 기준으로 향후 연간 실적을 판단하는 데에는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재무안정성: 부채비율 305%, 1년 내 만기 차입금 270억원
| 지표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4년 업종평균 |
|---|---|---|---|---|
| 부채비율 | 208.49% | 228.41% | 305.25% | 256.04% |
| 차입금의존도 | 55.99% | – | 39.80% | 22.25% |
| 이자보상배율 | 0.90배 | – | 3.26배 | 5.40배 |
| 유동비율 | 51.77% | 39.01% | 72.32% | – |
출처: DART 증권신고서 「회사위험 - 재무안정성 악화 위험」(2026.09.21), 유동비율은 38커뮤니케이션(2026.09.23 조회).
2025년말 부채비율 305.25%는 업종평균(256.04%)을 웃돕니다. 다만 2025년말 부채에는 제3회 전환사채 87.71억원과 파생상품부채 98.74억원이 유동부채로 잡혀 있었고, 이 전환사채는 2026년 5월 13일 전량 보통주로 전환 됐습니다. 2026년 5월 19일에는 전략적 투자자로부터 2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도 이뤄졌습니다.
그럼에도 2026년 6월말 기준 금융기관 차입금은 302.08억원, 이 중 1년 이내 만기 예정 금액이 270.06억원 입니다. 회사는 신규 대형 판금사업을 위해 공장 신축 131억원과 판금 설비 167.57억원 등 총 약 298.57억원 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고, 이를 공모자금·차입금·자체자금으로 충당한다는 계획입니다. 공모 순수입금(하단 기준)이 202.84억원이므로, 투자 계획을 다 채우려면 추가 자금이 필요한 구조입니다.
밸류에이션: 4,700–5,700원은 어떻게 나왔나
IBK투자증권은 PER이 아니라 EV/EBITDA 를 적용했습니다. 항공 제조업이 생산설비 감가상각비 비중이 커서 당기순이익이 영업 현금창출력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는 것이 이유입니다. 신고서는 사업유사성을 충족한 비교기업의 2026년 반기 LTM 기준 EBITDA 대비 유무형자산상각비 비중이 평균 약 55%라고 적었습니다.
비교기업 2개와 적용 EV/EBITDA 17.89배
| 구분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신화프리텍 |
|---|---|---|
| 기준시가총액 | 55조 2,657억원 | 1,186억원 |
| 순차입금 | 6조 7,480억원 | 424억원 |
| 비지배지분 | 8조 2,383억원 | – |
| 기업가치(EV) | 70조 2,519억원 | 1,610억원 |
| EBITDA (2026년 반기 LTM) | 4조 5,315억원 | 79억원 |
| EV/EBITDA | 15.50배 | 20.30배 |
| 적용 배수(평균) | 17.89배 |
출처: DART 증권신고서 「인수인의 의견」(2026.09.21), 기준시가총액은 분석기준일 종가·1주일 평균·1개월 평균 중 최소값.
비교기업이 단 2곳 이라는 점이 이번 공모의 특징입니다. 한국항공우주와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EV/EBITDA가 40배 이상으로 “비경상적 Multiple” 기준에 걸려 제외됐고(켄코아는 2026년 반기 LTM 영업이익 적자도 제외 사유), 케이피항공산업과 하이즈항공은 업종·사업 유사성은 통과했지만 일반 및 재무 유사성 단계에서 빠졌습니다. 남은 두 곳 중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매출 규모가 하나에어로다이내믹스의 수백 배이고, 신화프리텍은 EV/EBITDA가 20.30배로 두 배수 사이 편차가 4.8배p입니다.
주당 평가가액 6,950원, 할인율 17.99–32.37%
| 산출 항목 | 값 |
|---|---|
| 적용 EBITDA (2026년 반기 LTM) | 69.42억원 |
| 적용 EV/EBITDA 배수 | 17.89배 |
| 순차입금 (2026년 반기말) | 224.08억원 |
| 신주모집유입자금 (하단 기준) | 213.00억원 |
| 적정 시가총액 | 1,230.86억원 |
| 적용주식수 | 17,729,964주 |
| 주당 평가가액 | 6,950원 |
| 평가액 대비 할인율 | 17.99%–32.37% |
| 희망공모가액 | 4,700–5,700원 |
출처: DART 증권신고서 「인수인의 의견 - 희망공모가액의 산출방법」(2026.09.21).
적용주식수 17,729,964주는 신고서 제출일 현재 발행주식총수 13,197,964주에 공모 신주 4,400,000주, 상장주선인 의무인수분 132,000주를 더한 값입니다. 상장 후 1년 내 행사 가능한 주식매수선택권은 없습니다.
이 구조에서 확인할 포인트
1. EBITDA 기준 시점이 결과를 바꿉니다
신고서는 적용 EBITDA를 2026년 반기 LTM 기준 69.42억원으로 잡았지만, 2025년 연간 EBITDA 65.61억원을 적용한 비교 계산도 함께 실었습니다. 이 경우 주당 평가가액은 6,480원으로 470원 낮아집니다. 주식매수선택권 20만주를 희석 반영하면 6,865원, 신주모집유입자금을 순차입금에 반영하지 않으면 5,741원으로 각각 달라집니다. 같은 배수를 써도 가정에 따라 5,741원에서 6,950원까지 벌어진다는 뜻입니다.
2. 2025년 4분기는 영업손실이었습니다
LTM은 직전 4개 분기 합산입니다. 2026년 반기 LTM EBITDA 69.42억원에는 영업손실 3.10억원을 낸 2025년 4분기가 포함돼 있고, 반대로 연간 영업이익의 90.1%를 만든 2025년 상반기는 빠져 있습니다. 분기 편차가 큰 회사에서 기준 구간을 어디로 잡느냐가 배수 산정에 그대로 영향을 줍니다.
3. 비교기업 2곳의 배수 편차
적용 배수 17.89배는 15.50배와 20.30배의 단순 평균입니다. 비교기업이 2곳뿐이라 어느 한쪽 주가가 움직이면 평균이 크게 흔들립니다. 신고서도 “유사회사의 주가 변동에 따라서 동사의 주당 평가가액도 변동될 수 있다”고 명시했습니다.
4. 순차입금 224억원이 밸류에이션을 깎습니다
EV/EBITDA 방식에서는 순차입금이 주주가치에서 차감됩니다. EBITDA 69.42억원에 17.89배를 곱한 기업가치 1,241.94억원에서 순차입금 224.08억원을 빼고 신주모집유입자금 213억원을 더해 1,230.86억원이 나왔습니다. 차입금이 그대로 밸류에이션 차감 요인으로 작동하는 구조입니다.
5. 장외 호가는 밸류에이션 근거가 아닙니다
38커뮤니케이션 장외 게시판에는 매도 희망가 17,000원대 호가가 올라와 있습니다. 이는 실제 체결가가 아니라 매도자가 적어 낸 희망가이며, 공모가 밴드(4,700–5,700원)와 직접 비교할 수 있는 수치가 아닙니다.
투자 포인트와 리스크
확인할 만한 지점
1. 흑자 제조사입니다
2023년부터 2026년 반기까지 매 기간 영업흑자입니다. 매출은 145.55억원(2023년)에서 332.86억원(2025년)으로, 영업이익은 7.84억원에서 49.88억원으로 늘었습니다. 최근 우주항공 공모시장에 적자 성장주형 기업이 늘어난 것과는 다른 재무 프로필입니다.
2. 전환사채 부담이 해소됐습니다
2025년말 유동부채를 밀어 올렸던 제3회 전환사채 87.71억원과 파생상품부채 98.74억원은 2026년 5월 13일 전량 보통주 전환으로 정리됐습니다. 같은 달 전략적 투자자의 20억원 제3자배정 유상증자도 이뤄졌습니다.
3. 공모자금 전액이 시설자금입니다
순수입금 202.84억원 전액이 시설자금으로 배정돼 있고, 채무상환이나 타법인 취득 목적은 없습니다. 2026년 66.98억원, 2027년 135.86억원으로 나뉘며 대형 판금 성형 설비 100.54억원, 열처리·후가공 설비 20.37억원, 공장건물 신축 및 기타 설비 81.93억원에 쓰입니다. 확정 공모가가 하단에 미달하면 판금 성형 설비 → 열처리·후가공 설비 → 공장건물 순으로 우선순위를 둬 집행한다는 계획도 명시돼 있습니다.
4. 최대주주 의무보유를 자발적으로 연장했습니다
최대주주인 유일성장기업구조혁신 신기술투자조합은 규정상 6개월인 의무보유를 2년을 추가해 2년 6개월 로 설정했고, 손창환 대표이사와 차진욱 사내이사도 1년 6개월을 추가해 2년 으로 맞췄습니다.
리스크
1. 고객사 두 곳 의존
KAI와 Bell 합산 매출 비중이 2026년 반기 91.19%입니다. 신고서는 “고객사 전체의 경영상태가 양호하더라도 당사가 공급하는 특정 기종이나 품목의 수요가 감소할 수 있으므로, 고객사의 재무·영업상 안정성이 당사에 대한 발주 물량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적었습니다.
2. 차입금 만기 집중
2026년 6월말 금융기관 차입금 302.08억원 중 270.06억원이 1년 내 만기입니다. 일부 차입금에는 토지·건물이 담보로 제공돼 있습니다. 유동비율은 2025년말 72.32%로, 유동부채가 유동자산보다 많은 상태입니다.
3. 설비투자 규모가 공모자금을 넘습니다
계획된 설비투자는 약 298.57억원인데 공모 순수입금은 202.84억원(하단 기준)입니다. 차액은 차입금과 자체자금으로 메워야 하며, 신고서는 “공모자금 조달규모 축소 또는 신규 공장·설비 투자비용 증가 등의 사유로 추가적인 외부자금 조달이 필요하게 될 경우 부채비율 및 차입금의존도가 상승하고 유동성이 악화될 수 있다”고 기재했습니다.
4. 최대주주가 투자조합입니다
공모 후 최대주주 지분율은 유일성장기업구조혁신 신기술투자조합 46.27%, 최대주주등 합산 50.22%입니다. 신고서는 별도 항목으로 “지배주주와 투자자 간의 이해상충 위험”과 “상장 후 경영권 안정성에 대한 위험”을 기재했습니다.
5. 환매청구권·초과배정옵션 모두 없습니다
이번 공모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 제1항에 해당하지 않아 일반청약자 환매청구권이 부여되지 않고, 초과배정옵션도 설정되지 않았습니다.
6. 일정·공모가 정정 가능성
확정공모가와 수요예측 결과가 아직 없고, 상장일도 미정입니다. 정정신고서가 제출되면 일정과 조건이 바뀔 수 있습니다.
상장일 유통가능물량 30.83%
| 시점 | 유통가능 주식수 | 비율 |
|---|---|---|
| 상장일 | 5,465,381주 | 30.83% |
| 1개월 후 | 5,465,381주 | 30.83% |
| 2개월 후 | 7,238,378주 | 40.83% |
| 3개월 후 | 7,481,686주 | 42.20% |
| 1년 후 | 8,826,064주 | 49.78% |
출처: DART 증권신고서 「기타위험」(2026.09.21). 상장예정주식수 17,729,964주 기준이며, 수요예측 의무보유확약 결과와 청약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상장일 유통가능물량 5,465,381주 중 4,400,000주(24.82%)가 공모주주 몫 입니다. 나머지는 벤처금융 보유분 일부(티앤케이나우에어로디펜스 사모투자합자회사 1,002,712주, 비엔케이-현대 방산기술혁신펀드 62,669주)입니다. 이 두 곳은 규정상 1개월 의무보유 대상이지만 1개월을 추가해 2개월로 설정했고, 그래서 1개월 후 유통물량이 상장일과 같습니다.
기존 주주 지분 12,264,583주(공모 후 69.17%)에는 의무보유가 걸려 있습니다. 최대주주등 8,903,900주는 2년–2년 6개월, 뉴메인 신기술투자조합 제14호·한화투자증권·스피어코퍼레이션 등은 6개월, 상장주선인 IBK투자증권 보유분 111,308주와 의무인수분 132,000주는 3개월입니다. 미행사 주식매수선택권은 200,000주(공모 후 1.13%)로 상장일로부터 1년 6개월 내 행사 가능합니다.
IBK투자증권 청약 조건과 증거금
| 구분 | IBK투자증권 |
|---|---|
| 역할 | 대표주관사 (단독) |
| 일반청약 배정 예정 | 1,100,000–1,320,000주 |
| 일반청약 증거금률 | 50% |
| 일반고객(100%) 청약한도 | 50,000–65,000주 |
| 일반고객(150%) 청약한도 | 75,000–97,500주 |
| 우대고객(200%) 청약한도 | 100,000–130,000주 |
| 청약단위 | 10–100주는 10주, 100주 초과–1,000주는 100주, 1,000주 초과–10,000주는 1,000주, 10,000주 초과는 5,000주 |
| 온라인 청약수수료 | 1,500원 (우대 200% 고객 무료) |
| 오프라인 청약수수료 | 5,000원 (일반 100% 고객 기준) |
| 미배정 시 수수료 | 온라인 면제 |
| 청약 채널 | 본·지점 및 HTS·MTS·홈페이지·ARS |
출처: DART 증권신고서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2026.09.21). 청약자격은 청약개시일 직전 영업일까지 개설된 청약 가능 계좌 보유 고객입니다. 고객등급과 수수료 면제 조건은 청약 전 IBK투자증권 최종 공고와 실제 청약 화면이 우선입니다.
최소 증거금은 2만3500원에서 2만8500원
증거금은 공모가 × 청약 주수 × 50% 로 계산합니다. 아래는 공시된 증거금률과 희망공모가를 적용한 예시이며, 실제 배정 주식 수를 뜻하지 않습니다.
| 청약 주수 | 하단 4,700원 기준 | 상단 5,700원 기준 |
|---|---|---|
| 10주 | 23,500원 | 28,500원 |
| 100주 | 235,000원 | 285,000원 |
| 1,000주 | 2,350,000원 | 2,850,000원 |
| 10,000주 | 23,500,000원 | 28,500,000원 |
| 65,000주(일반고객 상한) | 152,750,000원 | 185,250,000원 |
증거금과 예상 배정 수량은 공모주 청약 계산기 에서 직접 바꿔볼 수 있습니다. 표에는 청약수수료를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균등배정 예정물량은 550,000–660,000주 로, 일반청약자 배정물량의 50%입니다. 신고서는 “총 청약건수가 균등방식 배정주식수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전체 청약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 배정하며, 이에 따라 균등배정으로 1주도 배정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고 명시했습니다. 구조는 공모주 균등배정 구조 에 정리돼 있습니다.
기회비용: 돈이 묶이는 기간은 3일
청약 첫날인 2026년 11월 10일 에 증거금을 넣고 2026년 11월 13일 에 환불받으면 자금은 약 3일간 묶입니다. 이번 공모는 배정공고일·납입일·환불일이 모두 11월 13일로 같습니다. 신고서는 “청약증거금은 무이자로 한다”고 명시하고 있어, 묶인 기간의 이자는 지급되지 않습니다.
| 청약 기준(상단가) | 증거금 | 3일간 연 3% 예금 이자 기회비용 |
|---|---|---|
| 10주 | 28,500원 | 약 7원 |
| 100주 | 285,000원 | 약 70원 |
| 1,000주 | 2,850,000원 | 약 703원 |
| 10,000주 | 28,500,000원 | 약 7,027원 |
| 65,000주 | 185,250,000원 | 약 45,678원 |
계산식은 증거금 × 0.03 × 3 ÷ 365 입니다. 3%는 특정 상품의 실제 금리가 아니라 자금이 묶이는 비용을 비교하기 위한 가정입니다. 차입금으로 청약한다면 예금 이자가 아니라 본인의 대출금리를 적용해야 합니다.
온라인 청약수수료 1,500원은 10주 청약(증거금 23,500원) 기준으로 증거금의 6.4%에 해당합니다. 소액 청약일수록 수수료 비중이 커지므로, 우대 조건 충족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실질 비용을 줄입니다.
수요예측 이후 확인할 항목
- 확정공모가: 희망 밴드 하단·상단·초과 여부
- 기관 경쟁률: 단순 경쟁률보다 가격 분포와 신청 수량. 신고서도 “청약일 전에 발표되는 수요예측 경쟁률이 실제 기관투자자의 실제 투자 수요를 보여주는 지표는 아니다”라고 적었습니다
- 의무보유확약: 상장 직후 유통물량 30.83%가 어떻게 바뀌는지
- 상장일: 신고서와 38커뮤니케이션 모두 아직 미정
- 정정신고서: 공모가 밴드·일정·공모주식수 변경 여부
- 청약 공고: IBK투자증권 계좌 조건, 고객등급, 수수료 면제 기준
자주 묻는 질문
자주 묻는 질문
하나에어로다이내믹스 공모주 청약일과 환불일은 언제인가요?
하나에어로다이내믹스 최소 청약 증거금은 얼마인가요?
하나에어로다이내믹스 주관사는 어디인가요?
하나에어로다이내믹스의 실적은 어떤가요?
공모가 4,700–5,700원은 어떤 기준으로 산정됐나요?
하나에어로다이내믹스 상장 직후 유통물량은 얼마나 되나요?
투자 안내
이 글은 투자에 대한 일반 정보를 제공하며, 특정 금융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결정은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공모주 청약 증거금 계산하기
공모가와 청약 주수를 입력해 증거금·예상 배정 수량을 시뮬레이션하세요.
참고 자료와 관련 글
- 금융감독원 DART: 하나에어로다이내믹스 증권신고서(지분증권), 2026.09.21 — 공모 조건·사업·재무·평가방법·위험요소의 1차 출처
- 38커뮤니케이션: 하나에어로다이내믹스 공모 상세 — 일정·재무비율 교차확인, 2026.09.23 조회
- 하나에어로다이내믹스 공식 홈페이지 — 회사 제품·설비 소개
- 뉴스핌: 하나에어로다이내믹스, 증권신고서 제출 (2026.09.22) — 공모 개요 보도
- 이투데이: 성장성에 값 매기는 우주항공 IPO, 하나에어로 흑자 제조사 가치 시험대 (2026.06.14) — 예심 청구 단계 분석 보도
- 2026년 10월 공모주 청약 일정 — 직전 달 공모 일정과 증거금 흐름
- 공모주 청약 계산기 — 증거금과 예상 배정 수량 계산
- 공모주 균등배정 구조 — 청약 주수와 실제 배정 수량의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