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보험료 계산기 (+사업주 부담, 근로자 부담 없음) | 4대보험
산재보험료는 왜 100% 사업주가 부담할까요? 근로자는 왜 산재보험료를 내지 않는지, 그 이유와 산재보험의 역할에 대해 알아봅니다.
노동법 안내
본 콘텐츠는 근로기준법 등 노동 관계 법령에 대한 일반적인 안내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개별 사안은 노무사 또는 고용노동부에 문의하세요.
4대보험 중 유일하게 근로자가 전혀 부담하지 않는 보험, 바로 산재보험입니다. 왜 산재보험료는 회사(사업주)가 전부 내는 것인지, 그 이유와 산재보험의 중요한 역할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산재보험 핵심 요약
- 누가 내나요?
- 일반 근로자는 사업주가 100% 부담합니다.
- 얼마나 내나요?
- 근로자는 부담하는 금액이 없습니다.
- 언제 내나요?
- 급여에서 공제되지 않습니다.
산재보험이란?
산업재해보상보험(산재보험)은 근로자가 업무와 관련된 사유로 부상, 질병, 장해를 입거나 사망한 경우, 재해 근로자와 그 가족의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치료, 보상, 재활 등을 지원하는 사회보장제도입니다.
산재보험료율
일반 근로자의 산재보험료는 사업주가 100% 부담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근로자는 보험료를 전혀 납부하지 않으며, 월급에서 공제되지 않습니다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2026년 기준).
다만 산재보험 노무제공자는 사업주와 노무제공자가 보험료를 절반씩 부담하는 예외가 있으므로, 특수고용·플랫폼 업무 형태라면 별도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 구분 | 근로자 부담 | 사업주 부담 |
|---|---|---|
| 산재보험료율 | 0% | 업종별 상이 (평균 약 1.47%) |
| 출퇴근재해요율 | 0% | 0.06% |
* 산재보험료율은 업종별 위험도에 따라 다르게 적용됩니다.
왜 사업주가 100% 부담할까?
산업재해 발생의 책임이 기본적으로 사업주에게 있다고 보는 '사업주 책임 원칙'에 따른 것입니다. 근로자가 일하다가 다치면 그 책임은 안전한 작업 환경을 제공해야 할 사업주에게 있다는 취지입니다.
업종별 보험료율 예시
산재보험료율은 업종의 위험도에 따라 크게 차이가 납니다.
| 업종 | 보험료율 |
|---|---|
| 금융 및 보험업 | 0.7% |
| 소프트웨어 개발업 | 0.7% |
| 음식점업 | 1.3% |
| 건설업 (일반) | 3.5% |
| 석탄광업 | 18.5% |
* 위 요율은 참고용이며, 실제 요율은 고용노동부 고시를 확인하세요.
* 본 자료는 현행 산재보험 관련 법령 및 정부 고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개인의 상황에 따라 실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최종 결정은 관련 기관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산재보험료는 근로자가 내지 않나요?
일반 근로자의 산재보험료는 사업주가 전액 부담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만 산재보험 노무제공자는 사업주와 노무제공자가 보험료를 나누어 부담하는 예외가 있습니다.
산재보험료율은 모든 회사가 같나요?
아니요. 산재보험료율은 사업종류별 위험도에 따라 달라지고, 출퇴근재해요율 등이 함께 적용될 수 있습니다.
산재보험료는 급여명세서에 공제되나요?
일반 근로자는 산재보험료를 부담하지 않으므로 급여에서 공제되지 않습니다. 급여명세서에 산재보험료가 공제되어 있다면 회사에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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