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카드 구매·충전 방법 완전 가이드 (2026)
기후동행카드 모바일·실물카드 발급부터 충전, 환불까지 단계별로 정리. iOS 사용자 필수 확인 사항 포함.
기후동행카드는 서울 지하철·버스·따릉이를 한 장으로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월정액 교통카드입니다. 처음 발급하는 분을 위해 모바일 발급부터 실물 카드 구매, 충전, 환불까지 단계별로 막힘 없이 안내합니다.
기후동행카드는 어떤 형태로 발급되나요?
기후동행카드는 모바일 카드와 실물 카드 두 가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본인 스마트폰 OS에 따라 선택이 달라집니다.
📱 모바일 카드 (안드로이드 전용)
- • 티머니페이 앱에서 발급·충전·관리
- • 별도 카드 구매 비용 없음
- • NFC 기능 탑재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필요
- • iOS(아이폰) 미지원
- • 앱에서 언제든 충전·잔액 확인 가능
아이폰 사용자는 실물 카드를 이용하세요.
💳 실물 카드 (iOS·안드로이드 공통)
- • 카드 구매 비용: 3,000원
- • 구매처: GS25,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
- • 일부 지하철역 고객안전실·역 내 발매기
- • 기기 무관하게 누구나 이용 가능
- • 카드 분실 시 잔액 보호 불가
모바일 카드는 어떻게 발급하나요? (안드로이드)
1
티머니페이 앱 설치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티머니페이' 검색 후 설치. NFC 기능이 있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필요.
2
회원가입 및 본인인증
휴대폰 번호 인증 또는 소셜 로그인으로 가입. 청년권(만 19세–39세) 신청 시 생년월일 확인이 필요합니다.
3
기후동행카드 선택
앱 하단 '교통카드' 메뉴 → '기후동행카드' 선택. 기본권·따릉이포함권·청년권·청년따릉이포함권 중 선택.
4
권종 선택 및 충전
기본 62,000원 / 따릉이 65,000원 / 청년 55,000원 / 청년따릉이 58,000원 / 1일권 5,000원. 앱 내 카드 결제로 충전.
5
NFC 교통카드 활성화
앱 설정 → 'NFC 교통카드 사용' 활성화. 스마트폰 NFC 설정도 켜야 합니다.
6
첫 태그로 사용 시작
지하철 개찰구 또는 버스 단말기에 스마트폰 후면을 태그. 첫 태그 날이 30일 카운트 시작일.
실물 카드는 어떻게 구매하고 충전하나요?
1
편의점 방문
GS25,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 중 가까운 편의점 방문. '기후동행카드 주세요'라고 요청하면 됩니다.
2
카드 구매 (3,000원)
카드 발급 비용 3,000원 결제. 이 비용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구매 직후 바로 충전 가능합니다.
3
원하는 권종 충전
62,000원(기본) / 65,000원(따릉이) / 55,000원(청년) / 58,000원(청년따릉이) / 5,000원(1일권) 중 선택. 청년권은 만 19세–39세 서울시민이 대상이며, 별도 자격 확인 절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4
충전 가능 장소
편의점 계산대, 티머니 충전소(지하철역 내), 지하철역 자동충전기, 서울 지하철 역사 내 고객안전실.
5
첫 태그로 사용 시작
개찰구 또는 버스 단말기에 카드 태그. 첫 번째 사용일이 30일 기간 시작일이 됩니다.
권종별 요금은 어떻게 다른가요?
출처: 서울시(news.seoul.go.kr), 2026년 기준
| 권종 | 요금 | 대상 | 포함 서비스 |
|---|---|---|---|
| 기본권 | 62,000원 | 서울시민 전체 | 지하철 + 버스 + 리버버스 |
| 따릉이 포함권 | 65,000원 | 서울시민 전체 | 지하철 + 버스 + 리버버스 + 따릉이 1시간권 |
| 청년권 | 55,000원 | 만 19세–39세 서울시민 | 지하철 + 버스 + 리버버스 |
| 청년 따릉이 포함 | 58,000원 | 만 19세–39세 서울시민 | 지하철 + 버스 + 리버버스 + 따릉이 1시간권 |
| 1일권 | 5,000원 | 단기 이용자 | 지하철 + 버스 + 리버버스 (24시간) |
환불은 어떻게 신청하나요?
기후동행카드 환불은 사용 여부에 따라 절차가 다릅니다.
사용 전 환불 (전액 환불)
한 번도 태그하지 않은 경우 충전 금액 전액 환불. 실물 카드 구매 비용(3,000원)은 환불 불가. 모바일 앱은 앱 내 환불 신청, 실물 카드는 지하철역 고객안전실에서 신청.
사용 후 환불 (일할 계산)
사용을 시작한 날 이후 해지할 경우 잔여 일수에 비례해 환불됩니다.
환불금액 = 충전금액 - (충전금액 ÷ 30 × 사용일수)
예: 62,000원 기본권, 10일 사용 후 환불 시 → 62,000 - (62,000 ÷ 30 × 10) ≈ 41,333원 환불
환불 신청 방법
- • 모바일 카드: 티머니페이 앱 → 기후동행카드 → 환불 신청
- • 실물 카드: 서울 지하철역 고객안전실 방문, 카드 지참
- • 환불 처리 기간: 신청 후 영업일 기준 3–5일
기후동행카드 손익 계산기
내 통근 패턴을 입력하면 기후동행카드가 실제로 얼마나 이득인지 계산합니다.
안내
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전문적인 상담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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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아이폰 사용자도 기후동행카드를 쓸 수 있나요?
네, 아이폰(iOS) 사용자도 기후동행카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모바일 앱(티머니페이) 방식은 안드로이드 전용이므로 iOS 사용자는 편의점(GS25, CU, 세븐일레븐) 또는 지하철역 고객안전실·역 내 발매기에서 실물 카드(3,000원)를 구매해야 합니다. 실물 카드는 iOS·안드로이드 구분 없이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후동행카드 첫 사용일은 어떻게 결정되나요?
기후동행카드는 충전 후 첫 번째로 대중교통을 이용한 날이 사용 시작일이 됩니다. 시작일로부터 30일간 무제한 이용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충전만 해놓고 바로 사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단, 카드 유효기간(통상 5년) 이내에 사용해야 합니다.
기후동행카드 환불은 어떻게 하나요?
기후동행카드 환불은 사용 여부에 따라 다릅니다. 한 번도 사용하지 않았다면 충전 금액 전액을 환불받을 수 있습니다. 사용을 시작한 경우에는 '충전 금액 - (일 단위 차감액 × 사용 일수)'로 잔액을 환불받습니다. 환불은 모바일 앱(티머니페이) 또는 지하철역 고객안전실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실물 카드는 카드 반납 없이 잔액만 환불되며, 카드 자체(3,000원) 비용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따릉이 포함 요금과 기본 요금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기후동행카드 기본권(62,000원)은 서울 지하철, 버스, 한강 리버버스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따릉이 포함권(65,000원)은 여기에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1시간권 이용이 추가됩니다. 따릉이를 월 3회 이상 이용한다면 추가 3,000원이 합리적입니다. 청년권은 기본 55,000원, 따릉이 포함 청년권은 58,000원입니다.
기후동행카드 충전 금액은 얼마나 남겨야 하나요?
기후동행카드는 권종별로 정해진 금액(기본 62,000원, 따릉이 65,000원, 청년 55,000원, 청년따릉이 58,000원, 1일권 5,000원)을 충전합니다. 잔액이 부족하면 대중교통 이용 시 일반 교통카드(거리비례제 요금)로 자동 전환될 수 있으므로, 매월 만료 전 재충전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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