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홀리데이 비용 계산기
호주·일본·캐나다·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 초기 비용을 비자피·항공권·보험·보증금·정착금으로 나눠 계산하고, 현지 시급으로 몇 개월 만에 회수되는지 시뮬레이션합니다.
빠른 예시
만 18~30세 (일부 국가 35세) · 최대 12개월 체류
호주은 최대 12개월까지 계산됩니다
인천 출발 시세 추정 (성수기·예약 시점에 따라 변동)
치료비 위주 최소 보장
홈스테이는 식사 포함으로 생활비가 낮게 반영됩니다
이 기간은 수입 없이 생활비만 나가는 구간으로 계산됩니다
워홀 비자는 주당 근로시간 상한이 있는 국가가 있으니 비자 조건을 확인하세요
전국 최저임금(National Minimum Wage), 2026-07-01 발효
2026-08-03 기준
비워두면 기준 환율(1014원)이 적용됩니다
출국 전까지 준비해야 할 총 자금
6,950,000 원
적용 환율 1 AUD = 1014 원
저축 목표 달성 가능한 구조
초기 자금을 회수하고도 상당한 잔액이 남습니다. 환율 변동 시나리오를 함께 확인해 귀국 시점 송금 계획을 세우세요.
출국 전 준비금
워킹홀리데이(subclass 417) 1차 비자 신청료. 2026-07-01 인상(AUD 670 → 840)
인천 출발 시세 추정
치료비 위주 최소 보장
현지 초기 정착금
1,000 AUD
1,083 AUD
1,969 AUD
현지 월 수지
캐주얼 고용은 최저임금에 25% 가산 (워홀러 다수가 캐주얼 계약)
워홀 메이커(417/462) 세율: 연 AUD 45,000까지 15% 원천징수 (면세점 없음)
1,539,000 원
초기 자금 회수와 귀국 잔액
고용주 퇴직연금(SG) 12% 적립분을 출국 시 DASP 로 환급받되 65% 과세 → 임금의 약 4.2% 실수령
초기 자금을 회수하고 남는 금액
비자 재정증명 요건
호주: 5,000 AUD (약 5,070,000원)
신청 시 AUD 5,000 상당 자금 + 귀국 항공권 구입 능력 증명
비자 신청료·최저임금·재정증명 금액은 각국 이민·노동 당국 공식 고시 기준이며, 항공권·보험료·렌트·생활비는 시세 추정값입니다. 환율은 2026-08-03 기준이므로 실제 준비 시점의 환율로 다시 확인하세요.
ℹ️ 비자 수수료·최저임금·재정증명·세율은 각국 당국 고시 기준이지만, 항공권·보험료·렌트·생활비·환율은 시세 추정치입니다. 실제 비용은 도시·시기·개인 선택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세요.
✈️ 비자 수수료 (2026년 8월 기준)
호주 AUD 840 · 일본 무료 · 캐나다 CAD 369.75 · 뉴질랜드 NZD 870
호주는 2026.07.01 AUD 670 → 840 인상 (immi.homeaffairs.gov.au)
💰 재정증명 요구액
호주 AUD 5,000 · 일본 약 31만엔 · 캐나다 CAD 2,500 · 뉴질랜드 NZD 4,200
수수료가 아니라 현지에서 쓸 자금이므로 별도로 잡아두세요
⏱️ 최저임금과 세율
호주 AUD 26.44/시 + 캐주얼 25% 가산, 워홀메이커 세율 15% (fairwork.gov.au · ato.gov.au)
뉴질랜드 NZD 23.95/시 · 캐나다 온타리오 CAD 17.60/시 · 일본 도쿄 1,226엔/시
📅 나이 제한과 체류 기간
호주 만 18~30세·12개월 · 일본 만 18~25세(예외 30세)·12개월
캐나다 만 18~35세·최대 24개월 · 뉴질랜드 만 18~30세·12개월
워킹홀리데이 비용 완벽 가이드
호주 워킹홀리데이 비용 총정리
비자피 AUD 840, 재정증명 AUD 5,000, 캐주얼 시급 구조와 회수 시점까지
일본 워킹홀리데이 비용과 신청 절차
사증 수수료 무료 구조, 敷金·礼金 부담, 초기 자금 구성 정리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비용 가이드
IEC 참가비·워크퍼밋·바이오메트릭 합산과 최대 24개월 체류 예산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 생활비
주 단위 렌트 구조, 최저임금 NZD 23.95, IVL 포함 비자 비용
워홀 준비물과 예산 짜기
출국 6개월 전부터의 타임라인과 항목별 준비 비용 배분
워홀 자금 준비도 진단
6문항으로 재정증명·보증금·예비비 준비 상태를 자가진단
자주 묻는 질문
워킹홀리데이 초기 비용은 총 얼마나 드나요?
국가별 비자 신청료는 얼마인가요?
비자 신청할 때 통장에 얼마가 있어야 하나요?
현지에서 일하면 초기 비용을 몇 개월 만에 회수하나요?
호주 퇴직연금(슈퍼)은 돌려받을 수 있나요?
환율이 오르면 계산 결과가 얼마나 달라지나요?
나이 제한과 최대 체류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이 계산 다음에 사람들이 가장 많이 확인한 것
이 결과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계산기만 골랐습니다.
함께 보면 더 이해되는 정보
놓치면 손해가 될 수 있는 포인트를 정리했어요
캐나다 워홀 초기비용, 700만원 있어야 출국 가능할까?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초기비용을 비자 수수료, 항공권, 보험, 자금증명, 첫 달 월세와 생활비까지 2026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밴쿠버·토론토 워홀 예산과 부족할 때 줄일 항목을 정리했습니다.
공항버스 요금 1만7천원, 공항철도보다 1만2천원 더 낼까?
인천공항 공항버스 요금, 공항철도 일반열차·직통열차와의 차액, 가족 단위 이동비, 심야버스 요금과 예매·결제 주의점을 비교합니다.
아시아나 마일리지 1만 = 22만원? 통합 전, 1:1 전환 vs 10년 보유 전략
아시아나 마일리지 가치(1마일 12–22원), 통합 일정(2026년 12월 17일 예정), 1:1 전환·10년 별도 운영, 보너스 항공권 공제표, 적립 카드, 유효기간까지 핵심만 정리.
* 비자 수수료·재정증명·최저임금·세율은 각국 이민·노동 당국 고시 기준(2026년 8월 조회)이며, 신청 시점에 변동될 수 있습니다. 항공권·보험료·렌트·생활비·어학연수비는 시세 추정치이고, 환율은 2026년 8월 3일 종가 기준입니다. 일본은 2026년도 최저임금 인상 기준액(目安, 전국 가중평균 1,176엔 · 기준액대로면 도쿄 1,280엔)이 지방심의회 결정을 거쳐 2026년 10월 이후 발효 예정이라 현재 계산에는 미반영, 캐나다 온타리오주 최저임금은 2026년 10월 1일부터 CAD 17.95로 인상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