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량제봉투 지역별 가격표 - 광역시·도별 단가 비교 2026
서울·부산·대구·인천 등 광역시부터 경기·강원·제주까지 지역별 종량제봉투 가격을 한눈에 비교합니다. 일반 봉투와 음식물 봉투 단가를 정리했습니다.
종량제봉투 가격은 동네마다 다릅니다. 서울 자치구 평균 20L 봉투가 480원인 반면, 강원도 일부 군지역은 같은 용량이 1,000원을 넘기도 합니다. 이 페이지에서 광역시·도별 일반 봉투와 음식물 봉투 단가를 한눈에 비교하고, 지역 간 편차가 생기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데이터: 자원순환정보시스템·각 지자체 고시 기준 광역 단위 대표 추정값, 2026년 6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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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전문적인 상담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광역시·도별 일반 종량제봉투 단가는 얼마인가요?
아래 표는 전국 17개 시·도의 일반(가연성) 종량제봉투 평균 단가를 정리한 것입니다. 같은 시·도 내에서도 자치구·시·군별로 단가가 달라 광역 단위 대표 평균값으로 표시했습니다. 실제 구매 전 거주 지역 자치단체 고시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 지역 | 평균 단가 (원/L) | 20L 봉투 기준 | 자치구별 편차 |
|---|---|---|---|
| 서울 | 24원/L | 약 480원 | 460~620원 |
| 부산 | 29원/L | 약 580원 | 540~640원 |
| 대구 | 29원/L | 약 580원 | 540~620원 |
| 인천 | 27원/L | 약 540원 | 강화·옹진 최대 50원/L |
| 광주 | 26원/L | 약 520원 | 480~580원 |
| 대전 | 26원/L | 약 520원 | 460~560원 |
| 울산 | 28원/L | 약 560원 | 520~620원 |
| 세종 | 27원/L | 약 540원 | 단일 시 단가 |
| 경기 | 30원/L | 약 600원 | 시별 500~900원 |
| 강원 | 45원/L | 약 900원 | 군지역 1,000원 이상 |
| 충북 | 38원/L | 약 760원 | 시·군 편차 큼 |
| 충남 | 38원/L | 약 760원 | 시·군 편차 큼 |
| 전북 | 40원/L | 약 800원 | 시·군 편차 큼 |
| 전남 | 42원/L | 약 840원 | 도서·산간 군지역 비싼 편 |
| 경북 | 40원/L | 약 800원 | 시·군 편차 큼 |
| 경남 | 40원/L | 약 800원 | 시·군 편차 큼 |
| 제주 | 42원/L | 약 840원 | 제주시·서귀포시 |
출처: 자원순환정보시스템(recycling-info.or.kr), 환경부 2024년 12월 공시 기준. 광역 단위 대표 평균 추정값으로, 실제 단가는 자치구·시·군 고시에 따라 다릅니다.
광역시는 대체로 20~30원/L 범위이지만, 도(道) 단위로 가면 38~45원/L 수준까지 올라갑니다. 서울(24원/L)과 강원 군지역(45원/L 이상)을 비교하면 같은 20L 봉투 기준 최대 2배 가까이 차이가 납니다.
음식물 종량제봉투 단가는 어떻게 다른가요?
음식물 쓰레기는 봉투형·RFID 계량형·스티커형이 지역별로 혼재합니다. 봉투형 기준으로 광역시 대표 단가를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RFID 방식이 도입된 지역(서울 대부분)은 1kg당 과금이므로 봉투 단가와 직접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 지역 | 음식물 단가 (원/L) | 2L 봉투 기준 | 5L 봉투 기준 | 비고 |
|---|---|---|---|---|
| 서울 | 100원/L | 200원 | 500원 | RFID 전환 지역 많음 |
| 부산 | 90원/L | 180원 | 450원 | 봉투형 |
| 대구 | 90원/L | 180원 | 450원 | 봉투형 |
| 광주 | 80원/L | 160원 | 400원 | 봉투형 |
| 대전 | 80원/L | 160원 | 400원 | 봉투형 |
| 울산 | 90원/L | 180원 | 450원 | 봉투형 |
| 세종 | 85원/L | 170원 | 425원 | 봉투형 |
| 제주 | 110원/L | 220원 | 550원 | 봉투형 |
봉투형 기준 광역 단위 대표 추정값. 자치구·방식(봉투형/RFID)에 따라 다름 (자원순환정보시스템, 2026년 기준).
음식물 봉투는 일반 봉투보다 단가가 높습니다. 서울 기준 100원/L로, 20L 일반 봉투(480원)와 비교하면 음식물 5L 봉투(약 500원)가 비슷한 금액입니다. 제주가 가장 비싼 편이고, 광주·대전이 상대적으로 저렴합니다.
자치구별 편차는 얼마나 큰가요?
같은 광역시 내에서도 자치구별로 봉투 단가가 다릅니다. 서울을 예로 들면, 구청별로 조례가 별도로 운영되어 같은 20L 봉투도 460원에서 620원까지 편차가 납니다. 이는 구별 폐기물 처리 비용, 계약 업체, 보조금 규모 차이에서 비롯됩니다.
서울 주요 자치구 20L 봉투 단가 예시
대표 추정값. 실제 단가는 거주 구청 고시에서 확인 필요.
경기도는 편차가 더 큽니다. 수원·성남 같은 대도시는 20L 봉투가 500~600원이지만, 가평·양평 같은 군 지역은 800~900원에 달합니다. 이 차이를 고려하면 이사나 이직 후 봉투 단가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道) 단위 시·군 편차 (강원·충북·전남)
광역도는 시 지역과 군 지역 사이 단가 격차가 특히 큽니다. 군 지역은 인구밀도가 낮아 봉투 생산·유통 단가가 높고, 폐기물 처리 시설까지 거리가 멀어 처리 원가도 높습니다.
강원도
강원 도내 시·군 최대 2.5배 편차 (대표 추정값)
전남
도서 지역 물류비 반영 (대표 추정값)
충북
산간 군지역 처리 원가 높음 (대표 추정값)
가격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종량제봉투 가격은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각 지방자치단체장이 조례로 정합니다. 단가는 주로 세 가지 요소로 결정됩니다.
폐기물 처리 원가
소각·매립 시설 운영비, 수거 차량 연료비·인건비가 지역별로 다릅니다. 처리 시설이 인근에 있을수록 저렴합니다.
인구밀도 및 규모의 경제
인구가 많을수록 봉투 생산 단가가 낮아집니다. 군 지역은 소량 생산으로 단가가 올라갑니다.
지자체 재정·보조금
지방재정이 풍부한 지자체는 처리 원가 일부를 세금으로 보전해 봉투 단가를 낮게 유지하기도 합니다. 보조금 규모에 따라 같은 광역시 내에서도 구별 차이가 생깁니다.
결론적으로, 지역별 가격 차이는 단순히 '비싼 동네, 싼 동네'의 문제가 아니라 인프라·인구·재정 구조가 반영된 결과입니다. 가장 정확한 단가는 자원순환정보시스템(recycling-info.or.kr)에서 거주 기초자치단체를 검색해 확인하세요 (환경부, 2026년 기준).
종량제봉투 가격 계산기
지역을 선택하면 월 사용량 기준 예상 봉투 비용을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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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같은 서울인데 동네마다 종량제봉투 가격이 다른가요?
강원도 군지역 봉투가 서울보다 비싼 이유는 무엇인가요?
종량제봉투 가격은 매년 바뀌나요?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는 봉투형만 있나요?
종량제봉투를 다른 지역 봉투로 사용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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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페이지의 단가는 자원순환정보시스템·각 지자체 고시 기반 광역 단위 대표 추정값입니다. 실제 단가는 거주 자치단체 고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직접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