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종별 자동차 정기·종합검사 수수료 비교 (2026년 TS 공식)

경형·소형·중형·대형 차종별 정기검사와 종합검사(부하·무부하) 수수료를 비교합니다. TS 직영 기준 공식 요금과 민간 검사소 가산 비용까지 안내합니다.

자동차 검사 수수료는 차종 분류에 따라 달라집니다. 경형·소형·중형·대형 4가지 구분에 따라 정기검사와 종합검사 수수료가 각각 다르게 책정되어 있습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TS) 공식 기준 수수료와 민간 검사소 이용 시 추가 비용을 함께 확인하세요.

🚗 수수료 핵심 요약

  • 정기검사: 경형 17,000원 / 소형 23,000원 / 중형 26,500원 / 대형 29,000원
  • 종합검사(부하): 경형 48,000원 – 대형 65,000원
  • 종합검사(무부하): 경형 34,000원 – 대형 49,000원
  • • 위 금액은 TS 직영 검사소 기준이며 민간 검사소는 상이합니다
  • • 출처: 한국교통안전공단(TS) 공식 수수료 안내, 2026년 기준

정기검사 수수료는 차종별로 얼마인가요?

정기검사는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차량의 안전 기준 적합 여부를 확인하는 기본 검사입니다. TS 직영 검사소 기준 수수료는 차종 4종으로 구분됩니다. 경형과 대형의 수수료 차이는 12,000원으로, 차급이 높을수록 검사 항목과 소요 시간이 늘어납니다.

검사 유효기간 만료일 전후 31일(총 63일) 이내에 검사를 받으면 이 수수료만 납부합니다. 기간 내 검사를 완료하지 못할 경우 과태료가 별도로 부과됩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TS), 2026년 기준).

차종 정기검사 분류 기준 (자동차관리법)
경형 17,000원 배기량 1,000cc 이하
소형 23,000원 1,600cc 이하 또는 중량 1.5t 이하
중형 26,500원 2,000cc 이하 또는 중량 2t 이하
대형 29,000원 2,000cc 초과 또는 중량 2t 초과

출처: 한국교통안전공단(TS) 공식 수수료 안내, 2026년 기준. 부가세 포함.

종합검사 수수료는 정기검사와 얼마나 차이 나나요?

종합검사는 정기검사 항목에 배출가스 정밀검사를 추가로 실시하는 검사입니다. 대기관리권역(수도권·5대 광역시 등) 내 일정 차령을 초과한 차량이 대상입니다. 부하검사는 롤러 위에 차량을 올려 실주행 상태를 재현해 배출가스를 측정하고, 무부하검사는 차량을 정지한 상태에서 공회전 배출가스를 측정합니다.

종합검사 수수료는 정기검사보다 상당히 높습니다. 소형 차량 기준 부하검사는 정기검사(23,000원) 대비 약 2.3배인 54,000원입니다. 무부하검사는 그보다 낮지만 여전히 정기검사의 1.7배 수준입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TS), 2026년 기준).

차종 정기검사 종합검사
(부하)
종합검사
(무부하)
경형 17,000원 48,000원 34,000원
소형 23,000원 54,000원 39,000원
중형 26,500원 56,000원 45,000원
대형 29,000원 65,000원 49,000원

출처: 한국교통안전공단(TS) 공식 수수료 안내, 2026년 기준. TS 직영 검사소 기준.

TS 직영과 민간 검사소 수수료는 어떻게 다른가요?

자동차 검사는 한국교통안전공단(TS) 직영 검사소뿐 아니라 전국의 민간 지정 검사소에서도 받을 수 있습니다. 위에서 안내한 TS 공식 수수료는 TS 직영 검사소 기준이며, 민간 검사소는 별도의 서비스 가산금을 부과할 수 있어 실제 납부금액이 달라집니다.

민간 검사소의 총 납부금액은 검사소마다 상이하며, 일반적으로 정기검사 기준 총 3만원–5만원대, 종합검사(부하) 기준 총 6만원–9만원대인 경우가 많습니다. 예약 전 해당 검사소에 직접 문의해 총 비용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TS 직영 vs 민간 검사소 비교

수수료 기준
TS: 공식 고시 수수료
민간: 고시 수수료 + 가산금
감면 혜택 적용
TS 직영: 사회공헌 감면 가능
민간: 미적용이 원칙
예약 방법
TS: 사이버검사소(car.go.kr) 또는 전화
민간: 각 검사소 직접 예약
검사 결과 유효성
동일 (법적 효력 같음)

* 감면 대상 여부는 TS 검사 감면 가이드를 참조하세요.

재검사·부적합 판정 시 추가 비용은 얼마인가요?

최초 검사에서 부적합(불합격) 판정을 받으면 정비 후 재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재검사는 기간 내 신청하면 무료이지만, 기간이 지나면 처음부터 새로 수수료를 납부합니다.

재검사 규정 요약

  • 무료 재검사 조건: 부적합 판정일로부터 10일 이내(정비 완료 시 5일 이내) 재신청
  • 기간 초과 시: 재검사 수수료 없이 처음 수수료 전액 재납부
  • 정비 불량 재방문: 재검사 횟수 제한은 없으나 기간 초과 시 비용 재발생
  • 검사 가능 기간 종료 후 재검사: 검사 기간(전후 31일) 자체가 지난 경우 과태료 추가 발생

부적합 판정의 주요 원인은 타이어 마모·제동력 부족·조향장치 이상·배출가스 초과 등입니다. 미리 타이어 상태와 브레이크를 점검하면 재검사 비용과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차종 분류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차관리법상 차종 분류는 배기량(승용차 기준)과 차량 총중량(화물·승합차 기준)으로 구분됩니다. 수수료 산정 시 자동차등록증의 차종 항목을 기준으로 하므로, 정확한 분류는 등록증에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차종 배기량 (승용) 총중량 (화물·승합) 대표 차종 예시
경형 1,000cc 이하 0.5t 이하 모닝, 스파크, 캐스퍼
소형 1,600cc 이하 1.5t 이하 아반떼 1.6, K3, 코나 1.6
중형 2,000cc 이하 2t 이하 소나타, K5, 투싼 2.0
대형 2,000cc 초과 2t 초과 그랜저, 팰리세이드, 제네시스 G80

*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기준. 전기차·수소차는 모터 출력 기준 적용. 정확한 분류는 자동차등록증 또는 car.go.kr에서 확인.

전기차·하이브리드 차량은 배기량 대신 전기 모터 출력(kW)으로 분류하며, 대부분의 전기 승용차는 소형 또는 중형으로 분류됩니다. 정확한 차종 분류는 자동차등록증의 '차종' 항목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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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정기검사 수수료가 차종별로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차종은 배기량·중량을 기준으로 경형·소형·중형·대형으로 구분되며, 검사 항목의 복잡도와 소요 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수수료도 차등 적용됩니다. 경형(17,000원)과 대형(29,000원)의 차이는 약 1.7배입니다. 수수료 기준은 한국교통안전공단(TS) 공식 고시 기준입니다.
민간 검사소에서는 TS 요금보다 얼마나 더 비싼가요?
민간 검사소는 TS 직영 수수료에 자체 서비스 가산금을 추가해 받을 수 있습니다. 통상 정기검사 기준 총 4만원 내외, 종합검사 기준 총 6만–9만원대가 일반적입니다. 단, 검사소마다 가격이 다르므로 예약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재검사 비용은 따로 드나요?
최초 검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경우, 판정일로부터 10일(또는 정비 완료 후 5일) 이내에 재검사를 신청하면 추가 수수료 없이 재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기간 초과 후 재검사를 신청하면 처음부터 다시 수수료를 납부해야 합니다.
내 차의 차종 분류를 어떻게 확인하나요?
자동차등록증에 기재된 '차종' 항목을 확인하거나, 국토교통부 자동차민원 대국민포털(car.go.kr)에서 차량번호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경형은 배기량 1,000cc 이하, 소형은 1,600cc 이하(또는 중량 1.5t 이하), 중형은 2,000cc 이하(또는 2t 이하), 대형은 그 초과입니다.
종합검사 부하검사와 무부하검사 중 어느 쪽을 받게 되나요?
원칙적으로 부하검사를 받습니다. 다만 차량 구조상 부하검사 측정이 불가능하거나(4WD 상시 구동 등 롤러 방식 적용 불가 차량), 차량 총중량이 적용 범위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무부하검사를 받습니다. 해당 여부는 검사소에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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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전문적인 상담을 대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