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음파 검사비 계산기

복부·경동맥·갑상선·유방·심장 등 부위별 초음파 검사비를 급여/비급여 구분과 병원 종별 본인부담률로 나눠 예상 범위를 계산합니다. 실손보험 세대별 환급 예상도 함께 확인하세요.

본 계산기의 금액은 공개자료 기반 대표 추정 범위입니다. 특정 병원이나 의료인을 추천하지 않으며, 검사 필요성과 실제 비용은 의료기관 상담 후 결정됩니다.

이 계산기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급여 진료비 공개자료를 바탕으로 한 예상 범위만 보여줍니다. 특정 병원·의료인을 추천하거나 소개하지 않으며, 실제 비용은 의료기관 상담 후 결정하세요.

예시로 빠르게 계산해보세요

검사 조건

검사 부위 (1개 이상 선택)

실손보험 조건

예상 본인부담 총액 (범위)

19,950–37,050원

일반적인 경우 약 28,500원

검사 총액 66,500–123,500원 · 건강보험 부담 46,550–86,450원

본인부담이 낮은 구간입니다. 급여 적용 대상인지 검사 전에 확인해 두세요. 진료 목적이라도 부위별 급여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부위구분예상 금액
경동맥

급여 총액(대표 추정) × 종별 가산 × 본인부담률 30%. 경동맥 협착 등 뇌혈관 질환이 의심되어 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급여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증상 없는 검진 패키지 경동맥 초음파는 비급여입니다.

급여19,950–37,050원

실손보험 환급 예상 · 실손보험 없음

실손보험이 없어 환급이 없습니다.

실손보험이 없으면 검사비 전액을 본인이 부담합니다.

  • 급여 인정 여부는 담당 의사의 의학적 판단과 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됩니다.
  • 급여 총액과 비급여 가격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공개자료를 바탕으로 한 대표 추정 범위입니다.
  • 정보 제공 목적이며 실제 비용은 의료기관 상담 후 결정됩니다.

정보 제공 목적의 예상 범위이며 실제 비용은 의료기관 상담 후 결정됩니다. 급여 인정 여부는 담당 의사의 의학적 판단과 심사 결과에 따르고, 이 계산은 진단·처방·상담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실손보험 환급액은 가입 상품 약관과 보험사 심사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보 제공 목적이며 실제 비용은 의료기관 상담 후 결정됩니다. 진단·처방·상담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초음파 검사비 결과는 검사 전 본인부담 가늠과 실손보험 청구 전 환급액 확인에 자주 활용됩니다.

건강 정보 안내

이 글은 건강·임신 관련 일반 정보를 제공하며, 의학적 진단이나 치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증상이나 건강 상태에 대한 정확한 판단은 의사 등 전문 의료인의 진료를 받으세요.

⚖️ 급여·비급여 분기

검진 목적과 질환 의심 진료 목적을 나눠 본인부담 구조를 분리

🏥 병원 종별 반영

의원 30%부터 상급종합 60%까지 종별 본인부담률과 가격 차이 반영

📊 공개자료 기준

심평원 비급여 공개자료와 보건복지부 급여 확대 고시 기반 대표 추정

관련 가이드

자주 묻는 질문

초음파 검사비는 보통 얼마인가요?
부위와 검사 목적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증상 없는 검진 목적은 비급여(전액 본인부담)로 의원급 대표 추정 범위가 상복부 4.8만–10.4만 원, 갑상선 6.4만–14.4만 원, 경동맥·유방 4.8만–12만 원입니다. 질환이 의심되어 급여가 인정되면 의원급 본인부담(30%) 기준 상복부 약 2.9만–4.6만 원, 경동맥 약 2만–3.7만 원 수준입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자료와 공개 수가 체계를 바탕으로 한 대표 추정이며 실제 청구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초음파는 언제 건강보험이 적용되나요?
질환이 의심되거나 이상 소견이 있어 의사가 의학적으로 필요하다고 판단한 경우 급여가 적용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상복부(간·담낭·췌장 등) 초음파를 2018년 4월, 하복부·비뇨기 초음파를 2019년 2월, 유방·액와부를 포함한 흉부 초음파를 2021년 4월부터 급여로 확대했습니다. 증상 없이 건강검진 패키지로 받는 초음파는 비급여입니다. 실제 급여 인정 여부는 담당 의사 판단과 심사 결과에 따릅니다.
경동맥 초음파는 급여가 되나요?
뇌혈관 질환이 의심되는 등 의학적 필요성이 인정되면 급여가 적용될 수 있지만, 증상 없이 검진 항목으로 추가하는 경동맥 초음파는 비급여입니다. 비급여 대표 추정 범위는 의원급 4.8만–12만 원, 상급종합병원 8.7만–21.8만 원 수준입니다. 부위별 세부 급여 고시와 시행 시점은 의료기관에 확인하세요.
병원 종별로 본인부담률이 어떻게 다른가요?
급여 외래 기준 본인부담률은 의원 30%, 병원 40%, 종합병원 50%, 상급종합병원 60%입니다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별표2). 산정특례 대상 중증질환자는 급여 항목에 5%가 적용됩니다. 비급여 초음파는 종별 요율이 아니라 의료기관이 자율로 정한 가격이 적용되므로, 같은 부위라도 기관별 차이가 큽니다.
초음파도 실손보험 청구가 되나요?
질환 의심 등 진료 목적이면 급여·비급여 모두 청구 대상이 될 수 있고, 증상 없는 건강검진 목적은 보상 대상이 아닙니다. 환급액은 가입 세대별 자기부담률과 통원 공제금액에 따라 달라지며, 3세대 이후는 비급여 초음파 보장에 별도 특약 가입이 필요합니다. 정확한 보상 여부는 가입 상품 약관과 보험사 심사로 결정됩니다.
여러 부위를 같은 날 검사하면 비용은 단순 합계인가요?
계산기는 부위별 예상 범위를 더해 보여주지만, 실제로는 같은 날 여러 부위를 검사하면 부위별 급여 인정 여부와 산정 방식이 달라질 수 있어 합계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검진 패키지로 묶인 경우 개별 가격보다 낮게 책정되기도 하므로 의료기관의 비급여 가격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이 계산기 금액이 실제 청구액과 같나요?
아닙니다. 공개된 기준과 대표 추정 범위를 바탕으로 예상 본인부담을 안내할 뿐이며, 특정 병원이나 의료인을 추천하지 않고 진단·처방·상담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실제 비용은 의료기관 상담 후 결정되며, 각 기관의 비급여 가격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급여 진료비 정보에서 조회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