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볼빙 이자 계산기

신용카드 리볼빙 이자와 수수료를 계산합니다. 결제금액, 약정비율, 수수료율을 입력하면 실제 이자 부담과 원금 상환 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시로 빠르게 계산해보세요

약정 결제비율이란? 국내 카드사의 약정 결제비율은 이번 달에 결제할 비율입니다. 예를 들어 10% 약정은 청구액 중 10%만 결제하고, 90%를 다음 달로 이월합니다.

리볼빙 적용할 카드 결제대금

이번 달에 결제할 비율. 10–100%. 낮을수록 이월금액 ↑

%

카드사별 5.5–19.95%. 평균 16–18% (2026.04 기준)

% (연)

이월잔액을 몇 개월에 걸쳐 균등 상환할지

개월

이월 잔액

450,000

청구액의 90% 이월

총 누적 이자

43,872

이자 비중 9.75%

총 부담액 (원금+이자)

493,872

이번 달 결제액 50,000원 제외

경고고금리 + 큰 잔액 — 즉시 조치 권장

연 18% 안팎의 수수료는 카드론·법정최고금리 수준에 근접합니다. 일시상환이 가능하면 우선 사용하고, 어려우면 신용회복위원회의 채무조정 상담을 고려하세요.

리볼빙 해지 방법

이번 달 결제액

50,000

첫 달 이자

6,750

매월 균등 원금

37,500

이자 비중

9.75%

월별 상환 일정

회차원금이자합계잔액
137,5006,75044,250412,500
237,5006,18743,687375,000
337,5005,62543,125337,500
437,5005,06242,562300,000
537,5004,50042,000262,500
637,5003,93741,437225,000
737,5003,37540,875187,500
837,5002,81240,312150,000
937,5002,25039,750112,500
1037,5001,68739,18775,000
1137,5001,12538,62537,500
1237,50056238,0620

* 균등 원금 분할상환 모델 기준. 실제 카드사는 신규 청구 누적 등 추가 변수가 있어 실제 금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리볼빙 이자 계산 결과는 카드 부채 관리 계획, 신용대출 전환 비교, 리볼빙 해지 여부 판단에 자주 활용됩니다. 퇴직연금·IRP 적립 등 장기 재무 전략과 함께 검토하면 총 자산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ℹ️ 본 계산기는 참고용 예상치이며, 실제 카드사 청구액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적용 수수료율은 개인 신용도·이용 조건에 따라 다르며, 매월 신규 청구액 누적·약정비율 재산정 등 추가 변수가 존재합니다.

💸 리볼빙 수수료율

연 5~25% (카드사·신용도별 차등)
국내 평균 약 16~18%대 (2026년 4월 각 카드사 약관 공시 기준)

📋 법적 근거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령 제6조의2 (리볼빙 약정 의무 고지)
금융감독원 「신용카드 리볼빙 결제 관련 모범규준」

자주 묻는 질문

리볼빙(일부결제금액이월약정)이 정확히 무엇인가요?
신용카드 이번 달 결제대금 중 약정한 비율만 결제하고 나머지를 다음 달로 이월시키는 결제 방식입니다. 이월된 잔액에는 약정 수수료율(연 5~25% 수준)이 적용되며, 매월 신규 청구액 일부도 다시 이월될 수 있습니다.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령 제6조의2에 따라 카드사는 약정 시 수수료율과 위험을 고지할 의무가 있습니다.
약정비율이 10%면 어떻게 결제되나요?
한국 카드사의 리볼빙 약정비율은 '이번 달 결제할 비율'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청구액이 100만 원이고 약정비율이 10%라면, 이번 달 10만 원만 결제하고 90만 원이 이월됩니다. 이월된 90만 원에 대해 연 수수료율이 적용된 이자가 다음 결제 때부터 부과됩니다.
리볼빙 수수료가 카드사별로 얼마나 차이 나나요?
2026년 4월 각 카드사 약관 공시 기준으로 평균 수수료율은 연 16~18%대입니다. 다만 이는 평균치이며, 실제 적용 수수료율은 개인 신용도·이용 조건에 따라 연 5%에서 24.99%까지 차등 적용됩니다. 본 계산기는 카드사별 평균치를 참고용으로 제공합니다.
리볼빙을 오래 쓰면 신용점수가 떨어지나요?
리볼빙 약정 자체로 즉시 신용점수가 하락하지는 않지만, 장기간 이월 잔액이 누적되고 결제 한도 대비 부채 비중이 커지면 NICE·KCB 신용평가에서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6개월 이상 지속·잔액 200만 원 이상은 신용평가사가 '부채상환 부담' 지표에 반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리볼빙 해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카드사 고객센터·앱·홈페이지에서 직접 해지 신청이 가능하며, 일부 카드사는 영업점 방문이 필요합니다. 해지 신청 후 즉시 신규 이월은 중단되지만, 이미 누적된 이월 잔액은 약정한 방식대로 계속 상환해야 합니다. 빠르게 정리하려면 일시 상환(전액 결제)을 신청하세요.
리볼빙 이자와 분할납부 수수료 중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
단기간(3~6개월)이라면 분할납부 수수료(연 8~15%대)가 리볼빙 수수료(연 16~18%)보다 보통 유리합니다. 다만 분할납부는 사전에 회차를 고정해야 하고, 리볼빙은 매달 결제액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총 부담은 본 계산기로 시뮬레이션해보세요.

* 본 계산기는 참고용 예상치이며, 실제 카드사 청구액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카드사별 실제 적용 수수료율은 개인 신용도·이용 조건에 따라 다르며, 매월 신규 청구액 누적 등 추가 변수가 존재합니다. 정확한 청구 내역은 거래 카드사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계산 근거

여신전문금융업법여신전문금융업감독규정

리볼빙(일부결제금액이월약정)의 수수료/공시 규제 근거. 금융위원회 및 금융감독원 감독규정의 규율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