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장 내시경 검사비 계산기

위·대장 내시경 검사비를 국가암검진·개인검진·진료 목적별로 나누고 수면(진정), 조직검사·용종 절제, 병원 종별까지 반영해 예상 본인부담 범위를 계산합니다.

본 계산기의 금액은 공개자료 기반 대표 추정 범위입니다. 특정 병원이나 의료인을 추천하지 않으며, 검사 필요성과 실제 비용은 의료기관 상담 후 결정됩니다.

이 계산기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급여 진료비 공개자료와 국가암검진 본인부담 기준을 바탕으로 한 예상 범위만 보여줍니다. 특정 병원·의료인을 추천하거나 소개하지 않으며, 실제 비용은 의료기관 상담 후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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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조건

실손보험 조건

예상 본인부담 총액 (범위)

76,650–195,750원

일반적인 경우 약 119,200원

용종 절제·조직검사로 급여 진료로 전환되면 이 구간이 됩니다. 실손보험 청구 서류(진료비 영수증·세부내역서)를 미리 안내받아 두세요.

항목구분예상 금액
기본 검사비

급여 총액(대표 추정) × 종별 가산 × 본인부담률 30%.

급여25,650–42,750원
수면(진정)

검진 목적 및 일반 진단 내시경의 수면(진정)은 비급여(전액 본인부담)입니다.

비급여51,000–153,000원
조직검사

조직검사 없음.

급여0원
용종 절제

용종 절제 없음.

급여0원

실손보험 환급 예상 · 실손보험 없음

실손보험이 없어 환급이 없습니다.

실손보험이 없으면 검사비 전액을 본인이 부담합니다.

  • 수면(진정)은 원칙 비급여이나, 용종 절제 등 치료 내시경과 4대 중증질환 진단 내시경은 급여로 전환됩니다(2017.02).
  • 급여 총액은 공개 수가 체계를 바탕으로 한 대표 추정치이며, 의료기관·검사 내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정보 제공 목적이며 실제 비용은 의료기관 상담 후 결정됩니다.

정보 제공 목적의 예상 범위이며 실제 비용은 의료기관 상담 후 결정됩니다. 급여 총액은 대표 추정치이고, 진단·처방·상담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실손보험 환급액은 가입 상품 약관과 보험사 심사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보 제공 목적이며 실제 비용은 의료기관 상담 후 결정됩니다. 진단·처방·상담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위·대장 내시경 검사비 결과는 검진 전 본인부담 가늠과 실손보험 청구 전 환급액 확인에 자주 활용됩니다.

건강 정보 안내

이 글은 건강·임신 관련 일반 정보를 제공하며, 의학적 진단이나 치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증상이나 건강 상태에 대한 정확한 판단은 의사 등 전문 의료인의 진료를 받으세요.

🏥 검진 목적별 구분

국가암검진, 개인검진, 진료 목적에 따라 본인부담 구조를 분리

😴 수면·용종 반영

수면(진정), 조직검사, 용종 절제에 따른 추가비용 범위 반영

📊 공개자료 기준

건강보험공단, 보건복지부, 심평원 공개자료 기반 대표 추정

관련 가이드

자주 묻는 질문

위·대장 내시경 비용은 보통 얼마인가요?
목적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개인 종합검진(검진 목적)은 전액 본인부담이며 대표 추정 범위는 위내시경 5만–13만 원, 대장내시경 10만–25만 원입니다. 증상이 있어 진료 목적으로 받으면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총액 대표 추정(위 5.5만–8만 원, 대장 9만–15만 원)에 병원 종별 본인부담률이 적용됩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자료와 공개 수가 체계를 바탕으로 한 추정이며 실제 청구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국가암검진 내시경은 본인부담이 얼마인가요?
국가 위암검진은 만 40세 이상이 2년 주기로 받으며 본인부담 10%(대표 검진비 총액 약 6만 원 기준)입니다. 대장암검진은 만 50세 이상이 분변잠혈검사를 받고 양성이면 대장내시경을 받으며 본인부담 0%입니다. 건강보험료 하위 50%와 의료급여 수급자는 본인부담이 면제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국가암검진 안내). 다만 수면(진정)이나 검사 중 추가 시술은 별도 비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수면(진정) 내시경은 추가비용이 얼마인가요?
건강검진 목적의 수면(진정)은 비급여로 전액 본인부담입니다. 대표 추정 범위는 위내시경 4만–12만 원, 대장내시경 6만–18만 원, 위·대장 동시 8만–20만 원이며 병원 종별과 사용 약제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자료 기반 추정). 실제 가격은 의료기관 상담 후 결정됩니다.
수면내시경도 건강보험이 되는 경우가 있나요?
있습니다. 2016년 12월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의결(2017년 2월 시행)로 용종 절제 등 치료 내시경은 진정이 급여로 전환되었고, 진단 내시경은 4대 중증질환에 한해 적용됩니다. 건강검진 목적의 진정은 급여에서 제외됩니다. 어떤 경우에 해당하는지는 의료진 판단과 심사 기준에 따르므로 검사 전 의료기관에 확인하세요.
대장내시경 중 용종을 떼면 비용이 달라지나요?
달라집니다. 진단만 하던 검사가 용종 절제라는 치료로 바뀌면 급여가 적용되는 항목이 늘어납니다. 대표 추정으로 용종 절제 총액은 첫 1개 10만–22만 원, 추가 1개당 3만–8만 원 범위이며, 조직검사는 1부위당 2만–6만 원 범위입니다. 여기에 병원 종별 본인부담률이 적용되며, 국가암검진 중 발견된 경우에도 절제·조직검사 비용은 별도로 청구될 수 있습니다.
병원 종별로 본인부담률이 왜 다른가요?
외래 진료의 급여 본인부담률은 의원 30%, 병원 40%, 종합병원 50%, 상급종합병원 60%로 종별에 따라 다르게 적용됩니다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별표2). 비급여 항목은 종별 요율이 아니라 기관별 자율 가격이므로 종별로 평균 가격대가 다른 경향이 있습니다. 중증질환 산정특례 등 상황별 예외도 있습니다.
이 계산기 금액이 실제 청구액과 같나요?
아닙니다. 이 계산기는 공개된 기준과 대표 추정 범위를 바탕으로 예상 본인부담을 안내할 뿐이며, 특정 병원이나 의료인을 추천하지 않고 진단·처방·상담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실손보험 환급액도 가입 상품 약관과 보험사 심사에 따라 달라지므로, 정확한 비용은 의료기관과 보험사에 확인해야 합니다.

계산 근거

암관리법 시행령 (국가암검진 대상·비용 부담)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별표2 (요양기관 종별 본인일부부담금)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자료

국가암검진 내시경은 공단 검진 본인부담 기준을, 진료 목적 내시경·조직검사·용종 절제는 급여 수가에 요양기관 종별 본인부담률을 적용하고, 검진 목적 수면(진정)·개인검진 등 비급여는 공개자료 기반 범위로 표시합니다. 실제 비용은 의료기관 상담 후 결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