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난방비 계산기

지역난방 세대의 계약면적, 난방 사용열량(Mcal), 급탕 사용량을 입력하면 기본요금·사용요금·부가세를 나눠 월 열요금을 계산하고, 같은 열량을 도시가스 개별난방으로 썼을 때와 비교해줍니다.

전국 지역난방 공급 최대 사업자(수도권·세종·대전 등)

Mcal

고지서의 '난방 사용량(Mcal)' 항목을 입력하세요.

1월은 동절기 절기로 분류됩니다.

예상 청구액 (부가세 포함)112,306
기본요금5,502
난방 사용요금89,856
급탕 사용요금6,739
공급가액102,097
부가가치세 (10%)10,209
합계112,306
적용 단가112.32원/Mcal
총 사용열량860Mcal
실효단가131원/Mcal
㎡당 월 난방비1,070원/㎡
동일 열량 기준 도시가스(개별난방) 비교 — 서울
필요 가스량97.4
도시가스 예상 청구액106,342
지역난방 청구액112,306

도시가스가 월 5,964원 저렴합니다.

동일 열량 기준 단순 환산이며 공용난방 손실 배분·검침 방식 차이로 실제 고지서와 다를 수 있습니다.

🟢평균 이하 수준입니다. 일반적인 중소형 아파트의 겨울 한 달 난방비보다 낮은 수준입니다. 난방비 절약 습관(실내 적정온도 유지, 창문 틈새 관리)이 잘 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지역난방비 계산 결과는 관리비 내역 검토, 보일러 교체·단열 시공 여부 판단, 도시가스 전환 비교에 자주 활용됩니다.

※ 계산식은 (계약면적 × 기본요금 단가 + 총 사용열량 × 사용요금 단가) × 1.1(부가세) 이며, 각 공급사가 공시한 주택용 요율을 기준으로 합니다.
※ 요율 기준일: 2024-07-01(한국지역난방공사(KDHC) 적용분). 공급사별 단가는 개정 시점이 서로 달라 최신 고지서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 급탕 Mcal 환산(1㎥ ≈ 40Mcal)은 온도차 40℃ 기준 추정치이며, 실제 급수온도·설비손실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도시가스 비교는 2026-09-01 기준 도시가스 요금표를 동일 열량 기준으로 단순 환산한 참고치이며, 실제 설치·유지비, 보조금 등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안내

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전문적인 상담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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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비 계산기 FAQ

지역난방비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열요금은 '기본요금 + 사용요금'에 부가가치세 10%를 더해 청구됩니다. 기본요금은 계약면적(㎡)에 면적당 단가를 곱하고, 사용요금은 난방과 급탕으로 쓴 열량(Mcal)에 Mcal당 단가를 곱합니다. 즉 (계약면적 × 기본요금 단가 + 총 사용열량 × 사용요금 단가) × 1.1 이 청구금액입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주택용 기준 기본요금은 52.40원/㎡·월, 단일요금제 사용요금은 112.32원/Mcal 입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요금표, 2024년 7월 1일 적용 · 2026년 7월 동결 유지).
Mcal은 무엇이고 고지서 어디에 나오나요?
Mcal(메가칼로리)은 열량 단위로, 1Mcal은 물 1,000kg의 온도를 1℃ 올리는 데 필요한 에너지입니다. 도시가스가 부피(㎥)로 검침되는 것과 달리 지역난방은 세대 열량계가 공급·환수 배관의 온도차와 유량을 측정해 '사용한 열량' 자체를 Mcal로 기록합니다. 고지서에는 당월 지침과 전월 지침, 그 차이인 사용열량(Mcal)이 표시됩니다.
지역난방과 도시가스 개별난방 중 뭐가 더 싼가요?
같은 열량을 쓴다는 가정만 놓고 보면 두 방식의 차이는 크지 않고, 조건에 따라 뒤집힙니다. 32평(계약면적 105㎡) 세대가 1월에 난방 800Mcal + 급탕 60Mcal을 쓴 경우 한국지역난방공사 동절기 요금은 약 115,400원인데, 같은 860Mcal을 서울 도시가스로 얻으려면 효율 85% 보일러 기준 약 106,342원(효율 92% 콘덴싱이면 약 98,355원)이 듭니다. 다만 지역난방은 보일러 구입·교체·수리비와 정기점검 부담이 없고, 도시가스는 보일러 효율과 열손실에 따라 실제 사용량이 크게 달라집니다.
난방을 하나도 안 했는데 왜 요금이 나오나요?
기본요금은 열을 쓰지 않아도 계약면적에 비례해 매월 부과되기 때문입니다. 계약면적 105㎡ 세대라면 기본요금만 월 5,502원(부가세 별도)이 발생합니다. 여기에 샤워·설거지에 쓴 급탕 열량과 공용난방(공용배관 열손실) 배분액이 더해져 여름에도 1만 원 안팎이 청구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단일요금제와 계절별 요금제는 어떻게 다른가요?
단일요금제는 1년 내내 같은 Mcal 단가를 적용하고, 계절별 요금제는 동절기(12~2월)·하절기(6~8월)·춘추절기로 단가를 나눕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주택용 기준 단일요금제는 112.32원/Mcal, 계절별 요금제는 동절기 115.59원·춘추절기 110.04원·하절기 99.02원입니다. 난방 사용이 겨울에 몰리는 세대는 단일요금제가, 사용량이 연중 고른 세대는 계절별 요금제가 유리한 편입니다. 요금제는 세대가 임의로 고르는 것이 아니라 단지(사용자 단체) 단위로 적용됩니다.
계산 결과와 실제 고지서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 계산기는 세대 열량계에 찍힌 사용열량만으로 계산합니다. 실제 아파트 고지서에는 공용배관 열손실을 세대에 나눠 붙이는 공용난방비, 단지 자체 관리비 항목, 검침 방식 차이(세대 계량기 vs 면적 배분)가 함께 반영되고, 민간 집단에너지 사업자는 요율이 다릅니다. 따라서 결과는 열요금 본체의 예상치로 보시고, 최종 금액은 관리비 고지서를 확인하세요.

계산 근거

집단에너지사업법한국지역난방공사 열요금표(공급규정)부가가치세법 제30조 (세율 10%)

한국지역난방공사 및 집단에너지 사업자의 공식 열요금표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