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골당·봉안당 안치비용 계산기

공설·사설 봉안당의 안치 기간(15년/30년/영구), 단(壇) 위치, 부부단·개인단 구분, 관리비를 반영해 총 안치비용과 연평균 부담액을 계산합니다.

자주 찾는 조건

공설은 사용료에 관리비가 포함돼 별도 청구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설은 연 단위 청구가 일반적입니다.

운구·개장·추모용품 등 별도 지출이 있으면 입력하세요.

총 안치비용 (15년 기준)

600,000

연평균 부담액

40,000

월평균 환산

3,330

등급: 최소형 · 최초 사용료 350,000

항목별 내역

최초 안치 사용료350,000
유골함150,000
표지석·명패100,000
합계600,000

안치 기간별 총비용 비교

같은 조건에서 기간만 바꿨을 때의 총액과 연평균입니다. 표면 안치료가 싸도 재계약이 반복되면 역전될 수 있습니다.

15년 계약600,000
사용료 350,000 원 · 관리비 0연평균 40,000
30년 (재계약 1회)827,500
사용료 577,500 원 · 관리비 0연평균 27,580
최대 연장 (45년) (공설 미운영, 환산)1,055,000
사용료 805,000 원 · 관리비 0연평균 23,440

연평균 기준으로는 최대 연장 (45년) 이 가장 유리합니다 (23,440 원/년).

수목장·잔디장(자연장)과 비교

봉안당 (15년)

600,000

자연장 (30년 계약 × 1)

600,000

같은 조건에서 두 방식의 총비용이 비슷합니다. 추모 방식 선호로 판단하세요.

공설 기준 최소 부담 구간입니다

총 600,000 원, 연평균 40,000 원으로 전국 봉안시설 중 가장 부담이 낮은 구간입니다. 관내 주민 요건을 갖춘 공설 봉안당이라면 이 수준에서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사용기간 만료 시점의 재계약비가 별도로 들어가니, 상조 서비스나 장례비 적립 상품을 검토할 때 만료 연도를 함께 기록해 두세요.

⚠️ 공설 봉안시설 요금은 지자체 조례로 각각 정해지고, 사설 봉안당 분양가는 시설·층·위치마다 편차가 큽니다. 위 금액은 아산시 공설봉안당 사용료 고시와 보건복지부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의 공개 자료, 업계 공개 시세를 기반으로 한 대표 추정값이며 특정 시설의 확정 견적이 아닙니다. 계약 전 반드시 해당 시설의 요금표와 연장·승계 조항을 직접 확인하세요.

이 납골당·봉안당 안치비용 계산 결과는 장례 예산 편성, 상조 상품 비교, 상속세 장례비용 공제 정리, 기존 묘지의 자연장 전환 검토에 자주 활용됩니다.

ℹ️ 공설봉안당 사용료는 지자체 조례로 정해져 시설마다 금액이 다릅니다. 사설 봉안당의 분양가·재계약률·영구 배율·관리비·단 위치 차등은 업계 대표 추정치이며 공식 요금표가 아닙니다. 계약 전에는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15774129.go.kr)과 해당 시설의 조례·가격 안내를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공설 vs 사설 기본 사용료(15년, 개인단)

공설 관내 350,000원
사설 일반 1,300,000원
사설 프리미엄 3,200,000원

📍 관내·관외 격차가 가장 큰 변수

공설 개인단 15년 관내 350,000원
관외 900,000원(약 2.6배)
화장료 포함 시 격차 더 커짐

📐 단 위치 배율, 공설·사설이 다르다

사설 로얄단 1.35 · 일반단 1.0 · 상하단 0.75
공설은 편차 35%만 반영
(로얄 1.1225 · 상하단 0.9125)

📆 15년 vs 영구, 연평균으로 비교

사설 일반 15년 연 153,330원
사설 일반 영구(45년 환산) 연 113,330원
총액 아닌 연평균으로 봐야 체감 정확

납골당·봉안당 완벽 가이드

자주 묻는 질문

납골당 안치비용은 보통 얼마인가요?
시설 유형과 지역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공설봉안당은 개인단 15년 기준 관내 350,000원 수준입니다. 이 값은 지자체 조례 사례를 바탕으로 한 전국 대표 추정치이며, 실제 공개 사례인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공설봉안당은 같은 조건에서 관내 300,000원 · 관외 1,000,000원입니다. 여기에 유골함 기본형과 명패 등 옵션 25만원을 더하면 총 600,000원, 연평균 40,000원 정도입니다. 사설 일반 봉안당은 같은 조건에서 관리비를 포함해 총 2,300,000원(연평균 153,330원), 사설 프리미엄은 4,950,000원(연평균 330,000원)까지 올라갑니다. 공설 요금은 지자체 조례로 시설마다 다르고, 사설 가격은 업체별 대표 추정치이므로 실제 견적은 반드시 개별 시설에 확인해야 합니다.
공설과 사설 봉안당은 가격 차이가 왜 이렇게 큰가요?
공설은 지자체가 운영하며 비영리 실비 수준으로 사용료를 책정하고 별도 관리비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사설은 분양가에 더해 연 관리비(일반 50,000원, 프리미엄 100,000원)가 매년 별도로 청구됩니다. 개인단 15년 기준으로 보면 공설 관내 600,000원, 사설 일반 2,300,000원, 사설 프리미엄 4,950,000원으로 최대 8배 이상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다만 공설은 관내 거주자 우선 신청이 많고 자리가 제한적이라 대기가 있을 수 있습니다.
15년 사용 기간이 끝나면 어떻게 되나요?
장사 등에 관한 법률은 분묘(묘지)에만 설치기간 30년(1회 연장 가능)을 정하고 있고, 봉안시설의 사용기간은 법으로 정해두지 않았습니다. 공설봉안시설의 사용료·관리비·사용기간은 같은 법 제23조에 따라 지방자치단체 조례로 정해지므로 시설마다 다릅니다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장사 등에 관한 법률 제19조·제23조). 실제 공개 사례인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공설봉안당은 15년 사용 후 연장(재계약)이 최대 2회까지 가능해 총 45년까지 이어갈 수 있습니다. 계산기에서는 재계약비를 최초 사용료의 65%(업계 대표 추정)로 반영했는데, 공설 관내 개인단 기준 30년 차 재계약비 227,500원을 더하면 총비용 827,500원(연평균 27,580원), 45년까지 두 번 연장하면 총 1,055,000원(연평균 23,440원)까지 내려갑니다. 재계약 시점에 요금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해당 시설에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영구 안치가 정말 더 저렴한가요?
총액이 아니라 연평균으로 보면 그렇습니다. 사설 일반 개인단 기준 15년형은 총 2,300,000원(연평균 153,330원), 30년형은 3,895,000원(연평균 129,830원), 영구형(45년 환산)은 5,100,000원(연평균 113,330원)으로 사용 기간이 길어질수록 연평균 부담은 줄어듭니다. 다만 영구형은 초기 목돈 지출이 커서 일시 부담이 크고, 공설봉안당은 영구 안치 상품을 두지 않고 15년 단위 계약에 연장 2회를 허용해 최대 45년을 상한으로 두는 조례 사례가 많습니다(사용기간은 지자체 조례 소관이므로 시설마다 다릅니다). 영구 배율 2.0과 45년 비교 기준은 계산기가 적용한 대표 추정치이며 실제 시설의 영구 분양가와 다를 수 있습니다.
관리비는 얼마나 붙고, 얼마나 부담이 되나요?
관리비는 사설 봉안당에서만 매년 별도로 청구되며 공설은 대체로 관리비가 없습니다. 계산기는 사설 일반 연 50,000원, 프리미엄 연 100,000원(대표 추정)을 반영합니다. 45년 영구 안치를 기준으로 누적 관리비를 계산하면 사설 일반은 2,250,000원(분양가 2,600,000원의 약 87%), 사설 프리미엄은 4,500,000원(분양가 6,400,000원의 약 70%)까지 쌓여 분양가에 육박하는 수준이 됩니다. 사용 기간이 길수록 관리비 누적액의 비중이 커진다는 점을 계약 전에 감안해야 합니다.
단(壇) 위치에 따라 왜 가격이 다른가요?
높이와 접근성이 좋은 자리일수록 비싸지는 것이 업계 관행입니다. 계산기는 사설 기준 로얄단 1.35배, 일반단 1.0배, 상·하단 0.75배(최대 1.8배 차이)를 반영해, 사설 프리미엄 개인단 15년형이 로얄단 6,070,000원, 일반단 4,950,000원, 상·하단 4,150,000원으로 벌어집니다. 반면 공설은 단 위치 편차가 크지 않아 배율의 35%만 반영했는데, 같은 조건에서 공설 관내 로얄단 642,870원, 일반단 600,000원, 상·하단 569,370원으로 차이가 훨씬 작습니다. 이 배율 자체는 공식 요금표가 아닌 대표 추정치입니다.
거주지 관외에서 신청하면 얼마나 더 드나요?
공설봉안당은 관내·관외 요금이 이원화되어 있어 격차가 가장 큰 변수입니다. 개인단 15년 기준 관내 350,000원 대비 관외 900,000원으로 약 2.6배 차이가 나며, 안치료만 보면 관내 총비용 600,000원, 관외 총비용 1,150,000원입니다. 여기에 화장시설 사용료(성인 기준 관내 120,000원, 관외 1,000,000원 — 서울시설공단 서울시립승화원 이용요금, 2026년 9월 확인)까지 더하면 관내 720,000원, 관외 2,150,000원으로 격차가 더 벌어집니다. 관외 요금과 화장료는 지자체·시설마다 다르므로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15774129.go.kr)에서 해당 시설 기준을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 본 계산기는 참고용 예상 비용이며 실제 계약 금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공설봉안당 실제 공개 사례(아산시시설관리공단: 개인단 15년 관내 300,000원 · 관외 1,000,000원, 부부단 관내 500,000원 · 관외 1,500,000원, 자연장지 30년 개인 600,000원 · 부부 1,000,000원, 산골시설 10,000원, 사용기간 15년 + 연장 2회 가능)와 관내·관외 요금 이원화 구조는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공설봉안당 사용료 안내 및 보건복지부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15774129.go.kr)에서 확인한 수치입니다. 계산기 기준값으로 쓰는 공설 개인단 15년 관내 350,000원 · 관외 900,000원은 이런 조례 사례들을 반영한 전국 대표 추정치이며 특정 시설의 확정 요금이 아닙니다. 사설 봉안당 분양가 범위, 재계약률 65%, 영구 배율 2.0, 단 위치 배율(로얄 1.35 · 일반 1.0 · 상하단 0.75), 연 관리비, 유골함 등급별 단가는 업계 시세를 바탕으로 한 대표 추정치이며 공식 요금표가 아닙니다(2026년 9월 기준). 공설 요금은 지자체 조례에 따라, 사설 가격은 시설·업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계약 전 반드시 해당 시설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